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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맴버들이 양키 의상으로 집결. 요코야마&레나들이 '마지스카' 무대에 의욕
아이돌 그룹 'AKB48'의 요코야마 유이, 'SKE48'의 마츠이 레나가 13일, 도쿄 도내에서 '무대 마지스카 학원~교토 혈풍 수학 여행~'의 공개 게네프로(총연습)를 앞두고 회견. 양키 소녀들의 청춘을 그린 드라마 '마지스카 학원'을 첫 무대화 한 작품으로, 더블 주연을 맡은 요코야마, 마츠이를 비롯해 무대에 출연하는 AKB48 멤버들이 양키 모습으로 집결했다. '게키카라' 역의 마츠이는 "액션 장면이 너무 많습니다. 보시는 분들에게 열량이 전달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겠습니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타베' 역의 요코야마도 "자신도 첫 무대. 당황스러운 것도 많습니다만, 봐 주시는 분들에게 감동과 약간의 웃음을 전해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자세를 밝히며, "(나도 마츠

마지스카 전편 정주행 완료
정학먹고 개명당한 오타 마지스카4 보려고 1,2,3에 1,2는 DVD 특전에 메이킹까지 전부 감상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병맛이네요! 뭐 스토리 보려고 보겠습니까마는 나름대로 괜찮은 장면도 많긴 했는데 대부분이 어디선가 만화에 나온 괜찮은 장면을 가져다가 쓴 억지감동 연출... 하지만 명장면은 명장면이라 억지감동 연출인 걸 알고도 좀 찡한 장면도 있긴 하더군요 대부분 깔깔거리면서 웃을 장면이었지만 그런 부분을 잊고 적당히 감정이입 하면서 보면 뭐... 3 마지막에 피스 건은 나름 예상치 못했던 반전이기도 했고 말이죠. 근데 1은 나름 졸업식으로 깔끔하게 끝냈다곤 하지만(쥬리나가 2의 떡밥을 날리며) 2 엔딩은 잘 싸우다가 마에다! 마에다! 하는 어처구니 없는 엔딩에

'카시와기 유키', '冠드라마'로 주연 데뷔. '미에리노 카시와기' 2013년 1월 스타트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카시와기 유키의 주연 데뷔작이 되는 드라마의 타이틀이 '미에리노 카시와기'(ミエリーノ柏木)로 결정, 드라마로는 이례적으로 관 프로그램이 되는 것으로 28일, 밝혀졌다. TV도쿄 등 2013년 1월 11일부터 시작한다. '연애 금지'로 알려진 AKB48이지만 상대방에게 닿으면 그 상대의 연애에 관련된 미래가 보여 버리는 특수 능력을 갖고 카페 점원역으로, 복잡한 연애 사정의 해결에 도전하는 카시와기는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이라는 것에 대한 불안은 크지만, 2013년의 새로운 시작으로 이 드라마에서 새로운 자신을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미에리노'를 내년의 유행어로 갑니다!"라고 자세를 말했다. TV도쿄는 지금까지 양키 소녀의 파란만장한 청춘을 그린 멤
![[AKB48] 마지스카 학원 시즌 1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2/10/05/e0089654_506e94cea7bee.jpg)
[AKB48] 마지스카 학원 시즌 1 감상
A : 마지스카 학원 재밌어? Q : 마유유가 귀여웠어. 는 농담이고. 학예회의 연장이라느니 "이걸 보면 우라카라는 손발 멀쩡하게 볼 수 있다 카더라"같은 이야기 때문에 걱정하긴 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요즘에는 만화에서도 잘 찾아보기 힘들어진 우직한 스토리의 학원 폭력물이기도 하고, 기존 맴버들의 캐릭터에 맞게 어레인지된 작 중 캐릭터도 꽤나 개성적이고, 중간중간 이런저런 유머도 있었고요. 사도(시노다 마리코)와의 결전에서 마에다가 이때까지 싸웠던 상대방의 기술을 하나하나 사용할때라던가... 진짜 괜찮은 애니 한편 본 것 같은 느낌입니다. 자, 이제 마유유가 주역이라는 2기를 봐야지. ps. 그건 그렇고 사에랑 사야카는 이런 차림이 정말 잘 어울리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