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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서울시립미술관 SEMA] 구본창의 항해 #2](https://img.zoomtrend.com/2024/03/03/5081542b-5b27-5057-b9b5-8eb55c6bf7bc.jpg)
[서울시립미술관 SEMA] 구본창의 항해 #2
#구본창전시 두번째 포스팅 구본창의 항해 KOO BOHNCHANG'S VOVYAGES #서울시립미술관 #SEMA 2023.12.14-2024.03.10 무제 01-03, 1998 으어... 몸에 뭘 꽂아놓은걸까.. 사진과 회화, 퍼포먼스의 경계란 구본창작가에겐 의미가 없는듯 이번엔 조각조각 인화된 사진들을 실로 연결한 작품 멋있다!! 시간의 손 살면서 수많은 행위가 손으로 이루어진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손 시리즈에 이어 손금, 살결, 실핏졸로 가득한 손바닥을 보여주는 보다 강렬한 작품으로 발전된 시간의 손 시리즈 재가 되어버린 이야기 시리즈 "존재했던 모든 생명체는 부패하고 사라지고 재생되고 순환한다. 그리고 그 시간과 삶이 지나간 자리에는 상처와 흔적이.......
![[서울시립미술관 SEMA] 구본창의 항해 #1](https://img.zoomtrend.com/2024/02/27/717307ef-2404-5d0e-aa4b-626d55488710.jpg)
[서울시립미술관 SEMA] 구본창의 항해 #1
#구본창개인전 보러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드디어 노랭과 고고! 전시 보기전에 #시청역9번출구계단아래 에서 #꼬마김밥 으로 배 먼저 채우고~ #포두부김밥 이 짭쫄촉촉하니 맛났음~ 간단하게 식사하기 좋구먼! 구본창의 항해 KOO BOHNCHANG'S VOVYAGES #서울시립미술관 #SEMA 2023.12.14-2024.03.10 #구본창의항해 기대된다~~ 첫번째 섹션은 호기심의 방 구본창 작가의 수집품을 모아놓은 공간에 근대초기 유럽 지배층이 진귀한 물건을 진열했던 공간을 의미하는 호기심의 방이란 제목을 붙여놓음 오래된 비누 사진이 이렇게 이뻐보일수가... 하얀 회백색 바탕의 아주 단순하게 써놓은 ART 라는 액자도 내눈을 사로잡음 헐...... 장난아니네.......
![[서울시립미술관 SEMA] 우리가 모여 산을 이루는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24/02/25/ec43fa7e-f326-5d79-9211-88b4ccec18b2.jpg)
[서울시립미술관 SEMA] 우리가 모여 산을 이루는 이야기
오랜만에 방문한 SEMA 구본창 전시 보러온 김에 다른 전시도 싹~ 섭렵!! 우리가 모여 산을 이루는 이야기 #서울시립미술관 #SEMA 2023.12.07-2024.3.3 싱가포르미술관, 퀸즈랜드주립미술관, SEMA 세기관이 함께한 기획전시 김범, 정지용의 시를 배운 돌, 2010 김범작가님이다!! 나보다 나은 돌 과천에서 만났더랬지 ㅋㅋ 아만다 행, 또 다른 여성, 1996-7 작가와 작가의 어머니의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가부장적 중국계 가정이었던 작가는 어머니세대와의 문화차이 중국방언을 사용하는 어머니와의 언어장벽 등 긴 시간 소원한 관계였는데 이 프로젝트를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갖게되었다고 함 홍미선, Code, 1994 작품의 위치가 인상적이.......
![[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4](https://img.zoomtrend.com/2024/01/30/78d6fe10-ed9c-552e-9272-7bbf801aa4e5.jpg)
[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4
#장욱진회고전 #가장진지한고백 #MMCA덕수궁 2023.9.14-2024.2.12 #장욱진회고전 마지막이야기 네번째 포스팅 4. 내 마음으로서 그리는 그림 1970년대 이후 수안보 시기부터 용인(신갈) 시기까지의 작품들이 전시된 공간 평생 730여점의 유화를 남겼는데 그중 580여점이 마지막 15년동안 그려진 그림이다. 1960년대까지 주를 이루던 강한 마트에르가 더 이상 등장하지 않고 그림의 색층은 더욱 얇아지고, 수묵화나 수채화처럼 담담한 효과를 유지한다. 또한 민담이나 고사같은 소재들도 새로이 등장한다. 집, 1984 나무, 1983 나무와 산, 1983 밝고 색감과 두꺼운 질감이었던 60년대 그림과 같은 소재이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의 80년대 작품들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