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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덕수궁 돈덕전] 미키 in 덕수궁: 아트, 경계를 넘어서](https://img.zoomtrend.com/2024/10/08/34c6d94f-3b38-5a6f-b7b3-f18257a1218d.jpg)
[덕수궁 돈덕전] 미키 in 덕수궁: 아트, 경계를 넘어서
덕수궁에서 #미키마우스전시 가 홍보를 보는데 우리나라 전통 궁과 미키마우스의 콜라보가 귀여워서 바로 고고고! 미키 in 덕수궁: 아트, 경계를 넘어서 #덕수궁 #돈덕전 2024.9.28-10.20 국가유산청에서 우리나라 국가유산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디즈니코리아와 함께 협업하여 진행되는 행사로 디즈니캐릭터들이 덕수궁 돈덕전을 방문하여 즐기는 컨셉을 젊은 예술가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고! 갠적으로 캐릭터를 무지 조아라하지는 않지만 궁에 전시되는 작품에는 또 흥미를 느끼기에~ 기대 업~! 전시 자체는 무료이고, 덕수궁 입장료 1천원만 티켓팅하면 됨~ 입장하자마자 연지에 설치된 #강재원작가 작품 버드 새.......
![[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4](https://img.zoomtrend.com/2024/01/30/78d6fe10-ed9c-552e-9272-7bbf801aa4e5.jpg)
[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4
#장욱진회고전 #가장진지한고백 #MMCA덕수궁 2023.9.14-2024.2.12 #장욱진회고전 마지막이야기 네번째 포스팅 4. 내 마음으로서 그리는 그림 1970년대 이후 수안보 시기부터 용인(신갈) 시기까지의 작품들이 전시된 공간 평생 730여점의 유화를 남겼는데 그중 580여점이 마지막 15년동안 그려진 그림이다. 1960년대까지 주를 이루던 강한 마트에르가 더 이상 등장하지 않고 그림의 색층은 더욱 얇아지고, 수묵화나 수채화처럼 담담한 효과를 유지한다. 또한 민담이나 고사같은 소재들도 새로이 등장한다. 집, 1984 나무, 1983 나무와 산, 1983 밝고 색감과 두꺼운 질감이었던 60년대 그림과 같은 소재이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의 80년대 작품들 집.......
![[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3](https://img.zoomtrend.com/2024/01/23/2fea10a7-2beb-51b5-aaa1-2515dd07f79b.jpg)
[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3
#장욱진회고전 #가장진지한고백 #MMCA덕수궁 2023.9.14-2024.2.12 #장욱진회고전 세번째 포스팅 3. 진 眞 진 眞 묘 妙 ''진진묘(참으로 놀라운 아름다움)'은 부인 이순경여사의 법명이다. 아내를 보살상으로 표현할 정도로 존중하고 가족을 귀하게 여겼던 장욱진은 하다못해 동물ㅇ르 그려도 '가족'을 그렸다. 동물도 모두 소중한 인연으로 함부로 대하는 법이 없었던 그의 마음가짐과 태도는 불교적 세계관에 기반한 것이다. 세번째 전시실 시작에는 사찰 영상들이 플레이되고 있었는데 장욱진화백 부부는 불자로 함께 사찰에 많이 다니셨다고, 두분이 다니던 사찰들의 영상들이 플레이되고 있었다 진진묘, 1970 명륜.......
![[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2](https://img.zoomtrend.com/2024/01/07/781b9b6e-d8a1-513e-96be-16a77543a2fd.jpg)
[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2
#장욱진회고전 #가장진지한고백 #MMCA덕수궁 2023.9.14-2024.2.12 #장욱진 회고전 두번째 포스팅 2. 발상과 방법 : 하나 속에 전체가 있다 그림에 반복적으로 등장시키는 소재들을 자세히 들여다봄으로써 화가로써 어떠한 발상을 했고, 이를 무슨 방법으로 구성했는지 살펴볼수 있는 전시공간 까치, 1958 장욱진 화백은 총 730여점의 유화를 남겼고, 60프로 이상의 작품에 까치가 등장한다고 한다 초등학교 시절 1925년경 까치를 그리기 시작했는데, 당시 미술책에 그려진 까치가 마음에 들지 않아 온통 새까맣게 칠한 까치를 그린적 있다고 한다 역시!!! 떡잎부터 다르셨구만~ 새와 나무, 1961 나무와 까치, 1961 까치집, 1977 "덕소 화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