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27 posts[노리개] 알수없는 답답함만 가득 느끼다
감독;최승호 주연;마동석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주조연급으로 활약한마동석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4월 18일 개봉이후에 예매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마동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18일 개봉이후에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참 알수없는 답답함을 가득 느낀 영화였다는 것이다.우리가 알고 있는 장자연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는 것을 알수 있는가운데 영화는 그야말로 현재진행형이라 할수 있는 민감한 소재를다루어서 그랬던건지 몰라도 약간은 답답한 느낌으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그래서 그런걸까, 재미로 볼수 있는 영화는 아니라는것을 영화를 보면서 느낄수 있
[공정사회] 진한 씁쓸함을 가득 느끼게 해주다
감독;이지승 주연;장영남,마동석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로써장영남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18일 개봉전 시사회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장영남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18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참으로 진한 씁쓸함을 만날수 있었던 영화라는 것이다.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맹활약해온 장영남씨가 주연을맡은 이 영화 74분이라는 그야말로 짧다면 짧다고 할수 있는 러닝타임에서 불편함과씁쓸함을 만날수 있었다..자기딸이 성폭행되고나서 범인을 잡아달라고 하는 엄마의 모습을

반창꼬
영화 반창꼬 몇주전인가? 컬투쇼를 듣는데 한효주가 나와서반창꼬 혼보를 했었다.X백만의 관객이 넘어가면 컬투쇼 고정 한달인가 두달 나오겠다! 라는 공약과 함께 ㅋㅋ 그것도 생각나기도 하고 오늘 파주 이채의 메가박스는 사람이 Full이라서원래 보려고 했던 타워는 접고 시간이 맞는 반창꼬를 가족들과 보게 되었다. 일단 고수도 오랜만이고 한효주도 참 오랜만이다!! 일단 주인공 설명 들어가보자. 고수는 강일이라는 이름으로 부인을 잃은 슬픈 소방관이다.그리고 한효주는 미소라는 이름으로 의료사고를 일으킨 의사! 초반에는 이쁘기만 한 싸가지.....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이 둘의 러브 라인이 장난이 아니다. 한효즈가 일으킨 사고를 덮어보려고 고수를 유혹하는 한효주!! 하지만 겁내

반창꼬, 착한 드라마 원용의 훈훈 로맨스
영화 는 제목에서 얼핏 알 수 있듯이, 두 주인공 한효주와 고수로 대표된 여러 스틸컷을 보더라도, 아픈 상처를 붙여주는 밴드처럼 너무나도 착한 드라마로 포팅됐다. 예의 어떤 파격이나 불편함 자체가 없다. 오로지 시종일관 밝고 유쾌하게 때론 감동까지 선사하며 선한 드라마가 보여주는 삼박자를 두루 갖춘 영화라 할 수 있다. 물론 그 속에도 갈등이 있고, 생명에 존귀함 등을 다루는 묵직함까지 전달하지만, 전체적으로 반창꼬는 '통속'의 정통을 따르는 수순으로 내달리며 2시간을 꽉꽉 채운다. 그것이 때론 진부할지라도, 판타지가 아닌 우리네 사는 이야기와 많이 닮아 있다는 점에서 올 연말 가족영화로도 손색이 없다. 지성과 김아중 주연의 야한 로맨틱 코미디 와는 다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