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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라이즈! 엄청난예매열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란감독의 신작! 놀란표 배트맨 시리즈의 마지막편인 "다크나이트 라이즈 의 개봉이 일주일밖에 안남은 이 시점에! 이 영화가 얼마나 핫!한 영화인지,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려합니다. 개봉은 7월 19일인데, 예매오픈은 개봉 이주전 7월 3일에 오픈했습니다.영화를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이 더 좋은자리에서 보기위해 치열한 예매전쟁을 펼쳤는데 ;_; 세상에 살다살다 영화를 이렇게 치열하게 예매해본건 또 처음이에요! 뮤지컬이나 아이돌 콘서트 예매야 몇분전부터 대기하고있다가 예매창이 뜨는 순간 빛의속도로 예매하는게 당연하지만 영화를 이렇게 급박 초조한 마음으로 예매하다니...! 이 엄청난 열기는 대체 뭐죠..? 놀란감독의 팬이
씨네 드 쉐프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씨네 드 쉐프 : 분위기는 최고. 식당도, 극장도 분위기는 최고. 인테리어나 소품 등 전반적인 시설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음. 다만 음식은 전체적으로 간이 좀 세고 가격에 비해 떨어지는 느낌을 받음. 특히 스테이크는 너무 얇아서 씹는 맛이 없음. 넓직하게 나와서 부피는 좀 되는것 같은데 넓이가 줄어도 되니까 좀 두툼한게 좋지 않을까. 전반적으로 간이 좀 세서 그런지 와인 생각이 간절함. 극장은 시설 최고. 다만 3D 안경이 처음에 준 제품은 작동이 안되서 중간에 교환함. 이건 사실 제품이 그럴 수도 있다고 하지만 그 가격 받으면서 좌석 몇개 되지도 않는 자리 작동 상태 확인도 안한건 좀 문제 있지 않을까. 초반에 안경이 안되서 계속 안경을 올렸다 내렸다.

놀라운 거미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간판 홍보문구 '시작된다' 한마디로 '다이나믹'했습니다. 언제나처럼 서론 잡설 생략하고 감상평 써봅니다. 네타 및 스포일러는 영화감상에 지장 없도록 최소한으로 줄였습니다. 물론 액션 위주의 감상- -이야기의 시동을 거는 주인공의 어릴적 프롤로그와 대학생활, 스파이더맨의 탄생까지 초반 프롤로그가 조금 지루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론 잘 짜여진 서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액션은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역동적이고 대담한 동작. 스피디하고 찰진 타격감. 주변 환경을 적극 활용하는 전략성.어벤저스가 큼직하고 파괴력있는 액션이었다면 이건 날렵하고 즉각적인 액션입니다.두어번 나오는 주인공의 1인칭시점에서도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상쾌하고 격한 질주감.스파이더맨 특유의 빌딩숲 줄타기도 그냥 보면 별 감흥 없지만 의외로
![[CGV] 포토티켓이 계속 무료였네?!?!](https://img.zoomtrend.com/2012/06/12/c0014543_4fd689ec39026.jpg)
[CGV] 포토티켓이 계속 무료였네?!?!
영화는 그냥 땡길 때보기도 하고 예매는 보통 모바일로 하느라 몰랐었는데 상암에서만 한시적으로 하던 포토티켓이 뽑을 수 있는 곳에서는 다 무료인가 보네요. 아 진즉 알았으면 영수증 쪼가리말고 일부러라도 PC로 작업해서 포토티켓 뽑았을텐데 ㅠㅠ 언제까지인지는 모르지만 CGV에서 영화볼꺼면 열심히 뽕을 뽑아줘야겠습니다. +_+ 이왕이면 계속 무료로 해줬으면 좋겠네요. 아니 제발 ㅠㅠ 디지털 포토 값도 요즘 워낙 싸기도 하고 서비스 차원에서~ +_+ 모바일에서도 공식포스터로 만들 수 있게 만들어주신다면 더 좋구요. ㅋㅋ 프로메테우스 보러 ㄱㄱ~ ㅎㅎ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