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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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 (Inside Out.2015)
2015년에 픽사에서 피트 닥터 감독이 만든 애니메이션. 내용은 라일리의 머릿속에 감정 컨트롤 본부가 존재하고 조이(기쁨), 새드니스(슬픔), 디스거스트(까칠), 앵거(분노), 피어(소심) 등 다섯 개의 감정들이 매일 마다 감정을 조종했는데, 미네소타에 살던 라일리가 샌프란스시코로 이사를 와서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지 못했고 설상가상으로 라일리의 코어 메모리를 가지고 기쁨과 슬픔이 몸싸움을 하다가 감정 컨트롤 본부 바깥으로 배출되는 바람에 라일리의 감정이 제대로 컨트롤되지 못해 정신세계가 서서히 붕괴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사람의 감정을 의인화했는데 기존에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시도다. 기쁨, 슬픔, 까칠, 분노, 소심 등 다섯 가지 감정이 각각 고유한 외모와 해당 감정을
![[칸코레] E-4 정신승리 성공](https://img.zoomtrend.com/2015/02/09/d0010852_54d852b23160a.jpg)
[칸코레] E-4 정신승리 성공
갑갑을 하다 병으로 시작하니 진짜 편하더군요. E4부터는 적 함선 세팅도 세팅이고 보상 차이도 훈장과 개수자재 뿐이라 그냥 넘겼습니다. 어차피 함선 레벨링도 미묘한 상황이고 훈장 하나 더 먹으려다 깨질 자원과 양동이를 생각하면 파밍에 눈을 돌리는게 나으니까요. 병 난이도라 그런지 적 심해서함도 쉽고 보스까지 가는 길도 쉬웠습니다. 딱히 공략이랄거도 없었네요. 그냥 2구축, 2전함, 1뇌순, 공모 야채밭+12갑으로 뚫었습니다. 그래도 최종페이즈는 혹시나 싶어서 결전지원을 썼는데 전함 하나와 구축 하나를 멋지게 날려주면서 밥값을 했네요. 워낙 명중률이 안습한 연합함대 말고는 항상 밥값을 해주는 결전지원이거 같습니다. 이제 남은건 최종해역인 E-5네요. 일단 저녁까지 남은 함선들을 도크 수리로
![[WoT] 4티어를 벗어나다](https://img.zoomtrend.com/2013/06/07/b0050518_51b16640deb6a.jpg)
[WoT] 4티어를 벗어나다
최근 시간이 날 때 마다 열심히 한 결과, 쪼렙 of 쪼렙의 증거인 4티어를 드디어 벗어났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승률이 점점 바닥을 치고 있다는 점. 제가 아직 게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하는 문제도 있지만, 승률이 과하게 낮은 몇몇 차들이 저를 슬프게 합니다. 팀빨이 롤 이상으로 중요한 게임이다보니 일단 닥돌해서 죽는 차들도 많고... 잠수타는 차들도 많고.. 기본 팀 배정부터 지고 들어가는 경우도 많고.. 이래저래 씁쓸합니다. 게임수가 늘어나면 게임에 익숙해지고 사람들 실력도 늘어날테니 승률도 어느정도 안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드는데, 일단 당장은 조금 그렇군요. 어쨌든 드디어 5티어 전차의 개발에 성공해서 기쁘긴 합니다만 상황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