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ASS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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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assassination) 소감

네오루나|2015년 8월 10일

광복 70주년...아직까지 청산되지 않은 과거가 난무하고 있지만뭐 그건 일단 제쳐두도록 하자.평이 좋은 영화이기는 하지만필자의 취향으로는 그정도 인가?? 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괜찮은 영화이긴 하다. 내용이야 이제야 모르는 분들도 별로 없을 것이리라. 아무래도 암울함은 최소한으로 하고볼거리에 조금 더 충실하게 진행했다고 생각된다.가뜩이나 암울했던 과거...하지만 가장 마지막 장면은 좀 씁쓸하다.극중 염석진(이정재)로 대표되는 매국노에 대한 심판이공권력이 아닌 개인이 해결한 점에서 씁쓸하다. 이나라는... 그정도 나라였던 것이 사실이기도 하고아직도 그정도의 나라이니까.영화 자체는 가볍게 보고결말은 씁쓸한 현실을 돌아보게 만드는...요나라가 요모양 요꼴이 된 가장 큰 원인중에 하나였으니까.

암살 - 평균도 하고, 의미도 있지만 정작 지루함이.......

암살 - 평균도 하고, 의미도 있지만 정작 지루함이.......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6일

다시금 신작입니다. 영화제 시즌에 개봉하는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배치가 상당히 복잡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한 편 이었으면 했는데, 결국에는 이 영화가 개봉일을 확정 지으면서 영화가 불어나고 말았죠. 결국에는 이 이상 아무리 기대작이 추가가 되어도 저는 더 이상 소화할 수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올해 부천이 그나마 제가 기대하는 영화들이 적기에(?) 소화가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는 것이 다행인 셈이 되어버렸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 입장에서 요즘 최동훈 감독의 신작들은 약간 애매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과거 작품들과는 다르게 너무 가며운 이야기만 하려고 노력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이 작품 역시 비슷하게 해석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