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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 다크나이트 라이즈

누가 누구고 누가 무슨 역할을 하고 이런거 알고 본들 영화의 재미에는 별 영향이 없다. 이 영화가 무슨 충격적 반전이 생명인 스릴러물도 아닌데 스포일러 가지고 왈가왈부 하기 귀찮기 그지없다. 그래도 혹여나 스포일러가 신경쓰이신다면 '스포없음'이라고 쓰여진 다른 글들을 읽으시길 1. 히어로가 탄생하고 영화속 세상이 절딴날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위기 상황을 해결하는 일반적인 히어로 영화의 틀을 그대로 따른 배트맨 비긴즈와 달리 다크 나이트에서 크리스토퍼 놀란은 질서의 화신 배트맨과 이 배트맨의 신념을 무너뜨리기 위한 혼돈의 화신 조커를 등장 시키고 여기에 하비덴트라는 조커에 의해 타락한 존재를 끼어 넣음으로써 기존 히어로 영화의 틀을 무너뜨리지 않는 동시에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를 묻는, 자뭇 철학적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2012' 흥행은 이미 예상된 일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2012' 흥행은 이미 예상된 일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2012' 흥행은 이미 예상된 일 전편 시리즈 다 봤는데 이번 편도 역시나 너무 재밌게 봤음. 결말이 특히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다크나이트가 짜임새나 여러 면에서 더 좋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다고해서 이번 편이 다크나이트에 비해서 뒤쳐졌다는 생각이 든 것도 아님 ㅋㅋ 결론은 그냥 재밌게 봤음. 굿ㅋㅋ 아 보러갈거야 기다려 어제 심야로 보고왔는데 12시에 봐서 새벽3시에 끝나는데도 몸은 지치지만 진짜 재밌어서 한번더 보고싶을 지경 진짜 영화관에서 봐야할 영화임. 원래 무슨맨시리즈 별로 안좋아하는데 재밌더라... 전 다크나이트 먼저보고 배트맨 비긴즈를 봤는데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비긴즈부터 보고 다크나이트 보고 다크나이트 라이즈 보

배트맨 : 다크나이트 라이즈

배트맨 : 다크나이트 라이즈

너구리 굴|2012년 7월 20일

어제 이거 찍으려고 기다리는데 영화관 불 일찍 켰던 알바 너 내가 기억해놨다.-_-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 감상 : 영화가 정말 쩔었는데 개인적으론 감독판이 더 기대됩니다. 꽤 긴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몇가지 비는 구석이 있거든요.일단 감독이 이래저래 원작만화의 설정들을 차용해오면서 이런저런 장난이랄까...그런것을 많이 해놨습니다. 그거 찾아내는 재미가 은근히 쏠쏠해요. 그리고 몇몇가지는 정말 아무런 징후 없이 불쑥 불쑥 던져집니다. 몇가지는 징후였지만 그걸 알지 못할 수도 있죠. 재밌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올해 어벤져스 이후로 큰게 나왔습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리뷰 1탄

다크나이트 라이즈 리뷰 1탄

where the story begins|2012년 7월 20일

스포일을 자제하고 쓰자면지금 나돌고 있는 논쟁처럼 기대에 못미치는 감이 없잖아 있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나 영화의 장치나, 케릭터의 깊이, 배트맨을 다시 재개하게 하는 과정에서 '힘'의 원천이 배트맨의 근원과 가치상충되는 등 의아한 점이 꽤 있다. 특히나 마지막 반전과 동시에 악당역으로 나온 베인이라는 케릭터의 가치가 급감함으로서 느껴지는 히스레져의 빈자리가 더 커지기도 한다. 굳이 반전이라는 흔한 도구를 쓰지 않더라도 워낙 중압감이 있는 영화였기 때문에 무리없이 진행할 수도 있었을 텐데....특히 마지막이라고 선포한 감독의 말에 차기작을 기대하지 않으려 했지만 차기작 떡밥으로 오해할 수있는 여지를 통해 또한번 다크나이트라는 영화의 애정이 떨어졌다.좀더 스포일을 포함한 감상평을 하자면베트맨이라는 한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