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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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쉬드 무녀 일단 졸업은 했는데

언리쉬드 무녀 일단 졸업은 했는데

이 덱이면 필드전은 2라인이든 3라인이든 필킬보스방은 1,2라인 순서바꾸고 스턴녀대신 첼시스넣고 스턴이 들어가고 크리를 "맞는" 운이 따르면 무난하게 이김 해서 무녀는 먹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무녀덱 운용요건이 20턴이상 살아남는다가 전제인데살아남을 뾰족한 수단이 없네요.리트라 넣고 해볼까 했는데 스탯은 쩔긴 한데리트라 노예컬렉션이 진짜 개한테 줘도 안먹을 수준에 이른 쓰레기가 되서 안될거같고- 덱 짜니깐 12퍼에 10턴지속 차라리 루렌을 쓰는게 좋을텐데 루렌은 스탯이... 후타바가 로리태그라 멘마써서 맞는데미지를 더 줄여볼까 생각은 해보고 있는데부적 스택쌓는게 생각외로 쉬운일이 아니고 쌓는다고 해도 최대값이 2500인데다가무엇보다 멘마가 없는게...... 가장 무난하게 사용되는 방식이 다은

쿠바 배낭여행 (1) 어서와, 쿠바는 처음이지?

쿠바 배낭여행 (1) 어서와, 쿠바는 처음이지?

Everyday we pray for you|2013년 10월 18일

해결되지 못한 문제, 골머리 썩히는 갈등, 미련과 아쉬움, 스스로에 대한 한심함, 기타 등등 여러가지 감정을 정리하지 못한 채 공항에 도착했다. 토론토에 처음 도착했을 때 이용했던 피어슨 공항. 4개월 만이지만 별로 반갑지도 않았다. 머릿속이 복잡한 탓이렸다. 하숙집에서 나오기 전, 룸메인 무비몬에게 편지를 받았다. 무비몬과는 손 붙잡고 캐나다에 함께 온 사이지만, 같이 사는 건 이 날이 마지막이었다. 체크인(내가 고른 항공사 썬윙Sunwing은 체크인 마감이 탑승 1시간 전임. 이티켓에 강조표시가 되어있던게 기억나서 끄적끄적)을 하고 보딩패스를 받은 뒤, 무슨 눈물빼는 내용이 적혀있을까, 암만 감동적인 내용이 적혀있어도 울진 말아야지 하고 봉투를 뜯었다. 봉투를 뜯자마자 가슴이 울컥했다. 편지

[마비노기]지염 노답

[마비노기]지염 노답

인간적으로 너무 많음 색 괜찮은 반짝이빼고는 다 파기하는데도 인벤이 턱도없이 모자름ㅋㅋㅋㅋㅋㅋ 그냥 다 버릴까 고민중 어차피 난 반짝이 눈아파서 좋아하지도않는데

으하하, 선동렬 으하하...(2)

으하하, 선동렬 으하하...(2)

Sanctuary of Daydream。|2013년 5월 22일

짤곧내. 자꾸 쑤언 관련 기사만 눈에 보이니(...) 이거 시리즈라도 만들어야 할 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