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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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HDMI 셀렉터로 크롬캐스트 출력을 바꾸자
4K TV를 구하고 보니 이거 영화 보는 것도 좋지만 사진을 4K로 보거나 인터넷 지도를 꽉채워 보는 모니터 용으로도 매우 좋습니다. 다행이 TV의 HDMI단자가 4개나 되는 것으로 골라 이거 변경하기는 참 쉽더군요. 다만 4KTV를 모니터로 쓰면 여기에 달려있는 크롬캐스트는 놀아야 합니다. 뭐 손으로 빼서 모니터 쪽에 꽃으면 되지만 아무래도 번거롭지요. 그래서 HDMI 셀렉터를 구해 달았습니다. 9500원 짜리로 구해도 HDMI 2.0지원 하더군요. 여기에 이 물건은 입출력 방향을 안 가립니다. 1개 입력을 2개 출력중 하나로 선택시키거나 2개 입력중 하나를 1개 출력으로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HDCPI와 같은 보안 기능도 제대로 지원 합니다. 구입은 용산의 컴스마트인데 웹에서도 흔하더군요.
아무리 봐도 망한 4K PC 모니터 시장
신문 방송 등이 4K 떠들어 댄 지가 벌써 몇년입니다. 헌데 PC에 한정해서 보면 4K모니터가 거의 없습니다. 분명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4K TV와 비교하면 격차가 너무도 심합니다. 다나와에서 상품 가짓수로만 보면 4K모니터는 200여가지 검색되지만 4K TV는 2000개가 넘습니다. 거의 10배 차이더군요. 상세로 내려가 보면 가격대비 크기 면에서 모니터와 TV의 차이가 심합니다. 20만원 선에서 고정할 경우 4K모니터는 28인치, 4K TV는 43인치가 대부분이군요. 헌데 28인치 4K는 픽셀이 너무 자잘합니다. 시력이 안 좋은 사람이나 눈이 쉽게 피로한 경우 좀 꺼려지는 수준입니다. 12~13인치 노트북 보기 힘든 분이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4K TV를 PC용으로 쓰는 것이 좀 문제
단독 실행 기기로 진화한 크롬캐스트 발표
크롬캐스트의 새 모델이 발표되었습니다. 새 기기에는 리모컨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은 크롬 캐스트가 자체적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시키는 독립 기기로 진화했음을 알리는 장치입니다. 실제로 외국 유저 하나는 이 기기에 APK파일을 수동 업로드 해서 엑박 게임패스 앱을 실행 시켰다고 합니다. 이제 크롬 캐스트는 좀더 다양한 기능을 구현가능한 장치가 되어갑니다. 제 경우 크롬캐스트 2세대를 구해 잘 사용중인데 얼마전 구한 4K TV도 있고 하니 이걸 이용해 4K재생이 가능한 새 크롬캐스트가 매우 끌립니다. 가격은 전과 동일한 50달러 대라고 하니 국내에서 한 8만원이면 구할까 싶군요. 국내 수입이 될까가 문제인데 안 되면 그냥 직구 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런것 나오는 것을 보면 스마트 TV는 가전 회사의 꿈
통신회사들이 5G를 반쪽 만들려 준비중입니다.
코로나로 5G서비스가 지연 되는 것은 이해 가능한 일인데 그렇다고 해서 투자를 아예 미루고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행위는 용납해선 안 될 일입니다. SKT ‘진짜 5G’ 전국 서비스 미루나 돈 내는 기업에만 5G를 우선 제공하겠다고 하는데 사실상 소비자에게 부담 전가하는 짓에 가깝군요. 일반 소비자들의 경우 고속통신을 위한 28GHz 스몰셀 장비를 제공하고 임대료를 받거나 회선도 고객의 집에 깔린 유선통신망을 이용하게 만드는 형태가 될걸로 보입니다. 이건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 사실상 집 한채에서도 통할까 말까한 방식이고 모든 집에 일일이 광회선을 까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하지만 회선비용에 대한 협의부분에서 기업측 이득만 강제할 위험이 크긴 하군요. 이러면 과연 돈 내고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