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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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posts이퀄라이저 3 또 다른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퀄라이저 시리즈를 꽤 좋아합니다. 솔직히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시리즈가 최근에 그다지 많지 않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2편은 완성도가 썩 좋지 않은 것으로 이야기가 많이 되고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 시리즈의 전체적인 느낌을 생각 해보면 나쁘지 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애초에 완성도 보다는 덴젤 워싱턴이 상대를 얼마나 화끈하게 두들겨 패 죽이는가에 더 방점이 찍히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 된 배우는 다코타 패닝 입니다. 생각 해보면 또 다른 액션 영화인 "맨 온 파이어"에서 둘이 같이 나왔었는데, 이런 식으로 재회 하게 되네요.
"존 윅" 스핀오프인 "발레리나"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존 윅 시리즈가 드디어 외연 확장에 나섰습니다. 핵심 캐스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아나 디 아르마스가 이름을 올렸더군요. 좀 재미있는게, 감독으로 렌 와이즈먼이 확정 되었더군요.
"The Kill Room"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사실 잘 모릅닏. 니콜 파오네 라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안 뒤져봐서 말이죠. 하지만 배우진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조 맹거넬로, 새뮤얼 L. 잭슨, 우마 서먼이 이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여기에 마야 호크가 추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우마 서먼과 에단 호크 사이에서 낳은 딸이죠. 살인 청부업자와 그의 보스, 그리고 미술상이 얽힌 이야기라고 합니다. 세 사람이 모여 돈세탁 계획을 세우며 살인청부업자가 전위 예술가로 위장하게 되고, 미술상은 그 미술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더 넌" 속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에 관해서는 계속해서 호의적인 입장을 보이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적어도 이 영화 시리즈가 제가 피곤해 하는 정도의 공포를 밀어붙이는 경우는 없어서 말입니다. 물론 컨저링 3편은 개인적으로 아쉽게 다가오는 작품이긴 했습니다만,그래도 못 볼 꼴은 아니었습니다. 스핀오프로 나와서 먼저 정리가 끝난 애나벨 시리즈 역시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평가는 썩 좋지 않았죠. 흥행이 무척 잘 된 케이스이다 보니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리고.......보니 아론스는 출연을 확정 지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