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마스

포스트: 469|아이템:밀리마스(372)
Tags

Posts

469 posts
밀리언라이브 올드비는 주간랭킹 도전하기 좋은 주간

밀리언라이브 올드비는 주간랭킹 도전하기 좋은 주간

기록하고픈 잡담|2014년 3월 18일

100레벨까지 드링크 무한제공으로 이번 마라톤이벤트 참여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그에 반해 뽑기가 박스내용물을 전부 뽑아야 다음 스탭으로 넘어가게 된 바람에 유키호를 노리는 상위유저를 제외한 상당수 기존유저들은 최소한도의 목표만 달성하고 포기하는 상반된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네요. 마라톤 이벤트에서야 100레벨 무한드링크는 굉장한 효과가 있는게 일목요연합니다. 그렇지만, 주간랭킹에서 무한드링크 효과 상당수는 이미 지난주에 많이 소비되어 주간랭킹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중. 이에 더해 일반영업의 레어페스 레벨을 따라잡기엔 턱없이 부족해 팬수증가에서 한없이 밀리는 상황입니다. 위아래의 압박으로 포기하는 유저들은 일반영업 페스도 거의 신경을 안쓰기 때문에 일반영업페스를 달리는 유저들은 전례없이 굉장히 유리한

밀리언라이브 충격과 공포의 1주년 총선거

밀리언라이브 충격과 공포의 1주년 총선거

기록하고픈 잡담|2014년 3월 10일

피의 총선거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좋은 이야기도 많았지만 가장 큰 부분이 구리구리해서 딱히 어떻게 묘사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옆동네 신데마스에서 이미 충공깽을 사전경험한 유저들이 무척 많아 경고투성이었음에도 그 놈의 팬심이 뭔지........ 총선거 아닌 총선거에 무심을 유지할 수 있었던 자에겐 달콤했던 이벤트기간이었던데 반하여 과금게임시스템을 지탱해주는 유저들에겐 상식수준의 과금을 뛰어넘어버려 가히 멘붕을 주기에 충분한 이벤트가 되버렸네요. 꼭 이타이밍에 줄세우기를 했어야만 했는가 반남? 운영의 버릇이 매우 찝찝했다는 이 느낌은 여엉 풀리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 넘으면 안되는 선을 넘어버렸다는 느낌. p.s: 이번 이벤트 자체는 포인트보상이 없어진 대신 쿠지박스에 스탭1,

[밀리마스] 밀리마스 접어야겠네요.

[밀리마스] 밀리마스 접어야겠네요.

아마도 여러가지|2014년 2월 4일

히비키 카드 얻으려고 이벤트 아이템 15만원 정도 질렀는데 막판에 점수 예측이 빗나가서 525엔 정도의 아이템 점수가 부족해서 1239위로 마무리에 히비키 카드는 히비키 카드대로 못 얻고 1300위 안에 든 보상 메모리얼 SR 티켓은 위에 이미지 카드 나왔네요. 가진 카드 적당히 드링크로 바꿔서 어떻게든 처분 해야겠습니다.

밀리언라이브 이맛은 내추럴 본 이타즈라코 아미

밀리언라이브 이맛은 내추럴 본 이타즈라코 아미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12월 17일

아 배경맨이 되고 싶어라. (철컹철컹) 저번 아미는 이탈유저 + 너무 수수한 이미지 덕분에 별 경쟁없이 습득했는데 이번은 경쟁이 있던 없던 힘들듯?? 초코는 최초최후로 히비키한테 다 녹여 넣은지라 아미까지 초코로 뛰기엔 심신이 벌써부터 거부반응을 일으킵니다. ;ㅁ; 이번 화요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이벤트는 변경점으로 스파크찬스의 오버차지된 분량이 2배수로 작동한다고 예고가 되어 있습니다. 상위런너들은 이제 절반만 누르면 된다는 소리인데 전에 비해 남는 시간에 더 달리는건 박스가챠 내용물이 신박한 경우에 한해서겠죠. 눈치싸움 한번두번도 아니고... 이번에 끝난 라운지페스는 2회차인 엔드레스 박스가챠에서 SR확정티켓/SR이쿠/스테이지 코토리등등 내용물이 푸짐해보였지만 런너가 아닌 이상 1회차 구성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