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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posts![[밀리마스]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12/13/a0030211_52a9b4652c0c2.png)
[밀리마스] 근황
이벤트는 728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사람들이 생각보다 덜 달려서 3000엔 정도 적게 써도 될뻔했네요. 하루카 카드는 각성 시킨 후 처분했습니다. 원래 있던 치하야 SR 카드에 추가로 한 장 영입하고 한 장 더 영입 대기 중이네요.

밀리언라이브 보상등급이 한단계 올랐습니다??
1회에서 수고한 마미,에밀리의 희생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마토코 상위로 확정된 상태에서 SR 이쿠가 이벤트선전에 등장, 뽑기티켓일지 마스터pt 보상일지 불명확하지만 제 예감엔 뽑기일 것 같습니다. 본격화되기 시작한 박스가챠의 구성을 보면 기존 14코급에서 훨씬 성능이 올라간 14~18코사이쯔음의 각성SR일 확률도 무시 못하겠네요. 새로 도입되는 프리미어리그는 저동네의 소위 넷워치 문화로 견줘봐도 수요가 없던걸 막무가내로 던져넣은 너무 공격적인 기능이라 예상 불가입니다. 어디까지나 입장이 외국인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거한 사고가 터질지 네타가 만발할지 도저히 알 수 없는 노릇. ㄷㄷㄷ
![[밀리마스]과금 해버렸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2/08/a0030211_52a302be1f8a0.png)
[밀리마스]과금 해버렸습니다...
한 7000엔 들이니까 806위 되네요. 이걸 이벤트 끝날 때까지 1200위 밖으로 안 나가고 버티냐가 문제지만요.

밀리언라이브 SS계를 직접 띄울려는건가
이 기능을 집어 넣는다고 어제 점검,점검,점검 그 난리였던건가?? 드라마시어터라고 새로운 기능이 예고되었는데 설명을 보면 사실상 단편(SS) 투고할 공간을 운연측에서 직접 제공하겠다는걸로 보입니다. 사실 소재부족이 만성적인 큰문제지만 그걸 감안해도 SS계에서 안정적인 밀리마스계 지분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 직접 펌핑에 나서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