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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라이브 충격과 공포의 1주년 총선거
피의 총선거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좋은 이야기도 많았지만 가장 큰 부분이 구리구리해서 딱히 어떻게 묘사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옆동네 신데마스에서 이미 충공깽을 사전경험한 유저들이 무척 많아 경고투성이었음에도 그 놈의 팬심이 뭔지........ 총선거 아닌 총선거에 무심을 유지할 수 있었던 자에겐 달콤했던 이벤트기간이었던데 반하여 과금게임시스템을 지탱해주는 유저들에겐 상식수준의 과금을 뛰어넘어버려 가히 멘붕을 주기에 충분한 이벤트가 되버렸네요. 꼭 이타이밍에 줄세우기를 했어야만 했는가 반남? 운영의 버릇이 매우 찝찝했다는 이 느낌은 여엉 풀리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 넘으면 안되는 선을 넘어버렸다는 느낌. p.s: 이번 이벤트 자체는 포인트보상이 없어진 대신 쿠지박스에 스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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