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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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과의 대결도? 오카자키에겐 복잡한 심정의 아시안컵 (訳 마루코)

「절친」과의 대결도? 오카자키에겐 복잡한 심정의 아시안컵 (訳 마루코)

T.N.Iくんの遊びバ|2015년 1월 15일

「절친」과의 대결도? 오카자키에겐 복잡한 심정의 아시안컵 (訳 마루코) 아시안컵에서「절친대결」은 실현될 것인가? 일본대표팀 FW 오카자키 신지에겐 복잡한 시미정이 있는 듯하다. 일본대표팀은 14일, 초반 15분 이외를 비공개로 브리즈번 시내에서 다음 상대 이라크전이 있는 이틀 전 연습을 하였다. 실은 이 연습장에서는 일본대표팀 전에 한국대표팀이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 한국대표팀과 일본대표팀은 같은 숙소에 머물고 있다. 오카자키에겐 클럽에서의 동료와 이상 접근이 이어지고 있다. 오카자키에겐 한국대표팀의 박주호와 구자철은 마인츠에서 동료이다. 특히 박주호화는 「절친」이라 할 수 있는 사이라고 한다. 오카자키는 프리미어 리그로의 이적 가능성이 떠돌고 있으나 그러한 상황에서도「그 녀

스페인전 수비 문제, 다각도로 되짚어보자

스페인전 수비 문제, 다각도로 되짚어보자

화니의 Footballog|2012년 6월 2일

우리가 '세계 최강' 스페인에게 1-4로 졌다는 것은 비난 받을수 있을지언정 창피한 일은 아니다. 제 아무리 독일, 브라질같은 강팀 도 스페인과의 대결에서 무승부 이상을 장담할 수 없다. 과거의 스페인은 팀워크나 분위기, 경험면에서 최강팀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스페인은 2000년 후반 두차례 메이저 대회 우승(유로, 월드컵) 이후 진짜 '무적 함대'가 됐다. 이런 팀과의 경기에서 승패는 부질없다. 친선경기라 타이틀에 대한 모티베이션과 부담도 없다. 평가전은 평가전일 뿐이다. 강팀과의 경기에선 한수 배운다는 자세로 배우면 된다. 밑천이 제대로 드러났다. 이날도 '전통적인 고질병'인 수비에서의 허점이 도드라졌다. 수준차로 약점을 덮기엔 무책임하다. 환부가 있다면 제대로 보이게 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