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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_겨울여행_생각보다 볼 것 많은 도시
아름다운 바다와 스틸, 시멘트로 된 인공물이 어우러진생각보다 볼 것 많은 도시였습니다.느낀 점 간단히 아래에 정리해 보았어요. 01. 숙소 선정 저는 보통 게하를 이용합니다.혼자 하는 여행이면 도미토리 룸, 2인이면 방을 예약하죠.사실 혼자면 아무래도 상관없어서 천원이라도 싼 데 갑니다만,2인실은 전용 화장실 딸린 곳을 선호합니다. 가끔 2인실도 공용 화장실/욕실 사용해야 하는 곳이 있어서 확인 필수. 여수는 2012 엑스포 이후로 게하가 폭발적으로 많아져서비교적 신축 건물에, 위치까지 좋은 저렴한 게하들이 꽤 많습니다.저는 여주엑스포공원 근처의 게하들을 추천하고 싶은데요,이 위치는 터미널에서 버스로 10분 내외로 가깝고 여주 엑스포공원과여주엑스포역(KTX)은 도보로 5분 안팎, 오동도와 해수케이블

전주_겨울여행
전주는 두 번째입니다. 첫 방문에서 '좋은 관광지이긴 하지만 과연 두 번은?' 하고 생각하긴 했지만 남편은 초행이므로 나름 의미있는 여행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올해 7월에 비해 많은 가게가 새로 생겼고, 또 없어졌네요.한옥마을의 전전세에 비싼 월세가 문제가 된다는 기사를 봤는데그럴만 한 듯 해요. 한옥마을 안만 관광하시려면 1박 2일이 딱 좋습니다. 저는 병무청 방향(동문시장 사거리)에 숙소를 구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하시면 주요 관광지들은 다 노출되게 되니관광루트는 생략하고- 가보니 괜찮았던 가게 몇 군데를 추천할게요. 일단 사진 몇 장 투척합니다. 숙소로 들어가는 골목에 있는 파란 대문 전주 한옥마을 안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대부분 현지 주민.사실 자전거로 돌아다닐만큼 넓
![['15 Sapporo] ⓘ 메르헨교차로에서 오타루운하까지 걷기..](https://img.zoomtrend.com/2015/05/17/e0041802_55589aeebd3fe.jpg)
['15 Sapporo] ⓘ 메르헨교차로에서 오타루운하까지 걷기..
오르골 잔뜩파는 오르골당에서 나와 이제 오타루운하쪽으로 걸어갑니다.어느샌가부터 눈내리는 걸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렇게 타지인의 입장에서 눈쌓인 거리를 보면서 걷는건 참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주변에 보이는 옛스러운 건물들이 하나 둘 보이니까 시간여행 하는 기분도 들었고요.'거리가 참 예쁘다' 하면서 걷고 있는데.. 재밌는 거(?) 봤어요.. 재밌다고 해야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눈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일까요? 절벽쪽에 설치된 받침들이 눈에 띄더라고요. 아무래도 눈이 많이 오는 지역 특성상 만들어진 구조물 같은데... 확실치는 않아요. 그냥, 제 생각이었어요.그리고 이곳에 스시도오리라고 해서 초밥거리가 있어서, 주변에 초밥 파는 가게들이 엄청 즐비하더라고요. 또 소프트아이스크림도 유명하니.. 가시면

별이 빛나는 영월의 밤에~ 별마로천문대
하늘이 청명하여 별을 보기 가장 좋은때는 가을과 겨울이려나~ 바람이 강해 대기도 깨끗하고, 기온도 낮아서 대기중에 습기로 인한 스모그도 없고.. 영월에 온 김에 별마로천문대로 가기로 결정하고 차를 몰았다. 별마로 천문대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http://www.yao.or.kr/ 요기서 확인 할 수 있다. 계절마다 볼 수 있는 별자리는 한정적이므로~ 계절마다 잘 알아보도록 하자! 참고로 별마로 천문대는 인터넷으로 사전 예매가 되어야 한다.!! 여자친구와 함께 가실 것이라면 꼭 예매부터 하시기를!!! 참고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니 각별한 주의를 ~ 아무래도 산정산부에 있다보니 구불구불한 산길을 올라가야 하며.. 도로폭도 넓지 않기에 앞에서 차라도 오거나 하면 번거로움이 소몰소몰 ㅡ.ㅡ한겨울에 얼어붙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