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5 posts아마데우스, 왜곡된 시선.
어제 아마데우스 감독판을 봤다. 꽤 기대하고 봤는데, 그에 반면에 참. 다 본 후의 느낌은 ㅡ 아 모차르트 그는 정말 천재다. ㅡ 그리고 그는 신이 아니다. 아마데우스 보다 주인공이 살리에르 라고 하면 더 맞을 영화다. 이 영화를 보고 진실을 파헤치고 싶다는 생각이 더들었다. 정말 모차르트는 그렇게 착했는가? 살리에르는 정말 모차르트를 죽게 한 것인가? 영화 속 모차르트는 처음에는 참 방탕한 남자로 등장한다. 대주교의 자리 옆방에서 여자랑 뒹구는. 뿐만 아니라 그는 살리에르가 사랑하는 여인과의 썸씽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결혼 후 돌연 가정적이고 작곡만 하는 천재로 변한다. 감독은 모차르트의 성적 방탕한 삶이나 거부감이 들정도

국내에서도 디지북이 나오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워너에서 줄줄이 나오는 타이틀들입니다. 다만 할 말이 좀 있는 타이틀들이기는 하죠. 뭐, 그렇습니다. 이미 다 익히 잘 알려진 영화들이죠. 게다가 이중 대다수를 이미 가지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궁금한게, 매트릭스의 경우는 정말 사골이라 또 다른 버젼이 있는데, 그 버젼이 들어가 있는건지가 가장 궁금한거죠. 물론 확인 한 바로는 그 버젼은 아니라고 되어 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2012년 영화일기-4월(아마데우스~맨 인 블랙)
2012년 4월 봄이 그리 주춤거리다 갑자기 초여름 날씨가... 그래도 개나리부터 철쭉까지 꽃 감상은 잘 했다. 유난히 과거의 명작들 재상영도 많았고, 기대작들 개봉도 많았고 올해도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갔는데 개막식까지 갈 수 있었고, 영화로만 바빴던 한 달이었다. (영화관에서 관람한 영화가 20개, 미드(통틀어 1개로)를 포함한 그 외 영화 감상이 10개) -초저예산 한국 독립영화로써 출연료 총 500만원에 해결했다한다. 윤성현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 의 이제훈이 6개의 신인상을 받은 그의 데뷔작이다. 이제훈을 비롯해 배우들의 숨죽이게 하는 리얼 연기가 영화를 이끌며 핸드 헬드 카메라의 역동성으로 촬영한 청소년들의 폭력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