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왘을울려라
Posts
2 posts
빙과 22화,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최종화란걸 의식이라도 한 듯 영상기법이나 작화 모두 끝내줬습니다. 중간에 살짝 노이즈가 있었던 것도 같지만.. 비록 1화부터 따라가진 못했지만, 뒤늦게 따라잡아 결국 이렇게 끝까지 본 빙과였습니다. 허허, 쿄애니 이녀석들! 새벽에 보고나서 멘붕을 일으킬 정도의 파괴력 짙은 엔딩은 그렇다치고, 작화에 있어선 정말 누가 쿄애니 아니랄까봐 팍팍 힘을 쓴 기력이 역력했습니다. 배경작화는 초속5cm 가 떠오를 정도였다고 해야할까요. 거의 극장판 뺨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이키비나? 하여간 에루가 히나마츠리 때문에 분장을 하고, 그것을 본 호레키의 시선이 일그러지는(?) 그쪽 부분은 뭔가 노이즈도 있었고, 영상기법이 흠좀 무서웠습니다. 그렇게까지 표현을 해야 했나 싶기도 하고, 좀 색다르기도

헤일로4를 기다리며
헤일로4 실사 미니시리즈 관련 영상 ...인데 오메....배우 키 짱 크다; 치프 혼자 멀뚱히 서있길래 말하고 움직이는거 볼려고 훅훅넘치다가 왠 까만머리 남자 인터뷰장면 나와서 누구지?했는데 치프역 배우; 확실히 키가 2미터 육박하니 게임 속 스파르탄 비율이 나온다 헤일로4 한정판 콘솔; 이미 기기가 있고 차세대기기까지 예고 된 마당에 또 사기엔... 보다보면 괜찮은데 난잡하단 느낌도 없잖아 있고... 한정콘솔은 선조컨셉이고 한정패드는 UNSC쪽인거 같은데 패드는 UNSC쪽이 더 낫다는 의견이 많은데 개인취향으론 패드는 한정콘솔쪽 선조컨셉이 더 괜찮은 것 같다. 중간에 스크린샷하고 컨셉아트가 섞임. 으으 빨리 헤일로4랑 어크3 아트북 주문해야하는데...그놈의 핸드폰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