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Tags

Posts

2500 posts
[psvita] 언차티드 : 새로운 모험의 시작 후기

[psvita] 언차티드 : 새로운 모험의 시작 후기

psvita가 발매된 지 5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중고로 구매를 했습니다.ps4 리모트 플레이도 해 보고 싶고(윈도우에서 해 봤지만...)집에서 게임 할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서 ps4를 실행시킨지도 오래됐으며PC용 게임도 자주 못 하다보니이동하면서 비타를 좀 해볼까 싶어서 샀습니다. 첫 타이틀은 당연히(?) 언차티드를 샀습니다. 너티독에서 만든게 아니라 호불호가 좀 있긴 하지만그래도 평작은 된다는 평을 듣고 구매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그래도 휴대기기에서 볼만한 그래픽 정말 구해주고 싶지 않게 생긴 히로인 게다가 손 힘까지 쎄다니... 기존 언차티드에도 등장하는 설리...(최자 개객...이 아니라 설리반) 역시나 경치도 좋고 여러 퍼즐 요소가 존재 경관이 끝내줍니다. 그래픽이 좀 아쉽지만.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삭제 후기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삭제 후기

대략 56레벨까지 키웠으며11연차도 많이 했고...뽑기를 많이 했는데도 제가 가진 캐릭터들이 아래와 같습니다.ㅠㅠㅠㅠ 스토리 모드 그럭저럭 재밌게 하고 있었는데...공식 카페의 다른 글들도 보고여러 논란들도 보면서게임을 삭제할까 말까 고민 했었는데실제로 삭제한 가장 큰 이유는상대적 박탈감이 너무 심해서 였습니다. 뽑기로만 좋은 캐릭터를 뽑을 수 있는데아무리 많이 뽑아도 괜찮은 캐릭터가 안 나와서 삭제했네요. 일러스트만 좋았던 게임으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여러 논란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을건데이 정도로 논란이 있는 게임이 요즘에는 서든어택2 말고는 없었던 듯 한데...곧 데스티니 차일드도 종료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게임 디자인이나 과금 요소에 대해서 더 생각해서 게임을 만들어야 될 것 같습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후기 (스포 없음)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후기 (스포 없음)

기다리고 기다리던 닥터 스트레인지를 사전 상영으로 보고 왔습니다. 예고편을 보면서 이 영화는 무조건 큰 화면에서 봐야겠다 싶어서수요일(10/26)로 영등포 cgv 스타리움관에 예매하고 좋아하고 있었는데사전 상영을 한다고 해서냉큼 화요일로 예매해서 영등포 cgv 스타리움관에서 보고 왔습니다. 역시나 마블은 영화를 제대로 만든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기존 코믹스를 안봐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도 좋고 참 재밌게 봤습니다. CG는 매트릭스 + 인셉션이라는 말이 실감 될 정도의 영상이었으며스토리는 적절했다고 생각되고배우들의 연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외국 영화를 보면 연기를 잘 하는지 못 하는지 모르겠는데극에 몰입할 수 있어서 연기를 참 잘 하는구나... 했습니다. 스토리

[모바일 게임] IRE blood memory 후기

[모바일 게임] IRE blood memory 후기

IRE라는 모바일 게임을 했습니다. 저는 안드로이드로 했습니다. 제작자의 인터뷰를 봤더니 다크소울과 같은 게임을 모바일로 만들고 싶었다고 했어서큰 기대를 안고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메인 로고 화면입니다. 캐릭터 메인 모습입니다. 월드맵입니다. 퀘스트, 보관함, 기타 등등이 많이 있네요. 퀘스트는 쉬움, 보통,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콤보도 여러가지가 있어서 타격하는 맛이 있는 게임입니다. 실제 던전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일단 저는 자동 사냥 게임을 싫어해서 게임 설치 후에 자동 사냥이 보이면 바로 삭제 해 버립니다.그래서 제가 즐기는 모바일 게임은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퍼즐류 게임들 밖에 없는데새로 게임이 나오면 그래도 한번씩 해 봅니다. 이 게임의 첫인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