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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 posts[폴아웃76] 초반 100분 플레이 소감 & 리뷰
캐릭터가 안 만들어져서 고생고생하다 게임 다시 설치하니까 제대로 진행이 되는군요; 그럼 베데스다 신작, 폴아웃 76 초반 100분 진행한 게임플레이 후기를 적어봅니다. 간지나는 흑형으로 캐릭터 생성! 아니 뭐, 베데스다의 여캐 모델링 수준은 도저히 참고 봐 줄 만한게 아니라서 말이죠(...) 핍보이도 장착. 핍보이 퀄리티는 폴아웃4보다 낫습니다. 볼트 76 내부 풍경. 메인 퀘스트는 나침반에 항상 표시되니 잘 따라 가기만 하면 됩니다. 두근두근 바깥세상 개봉박두!! NPC 없다고 공표한 것 답게 정말 인간형은 시체밖에 없더군요; 퀘스트는 로봇이나 단말기로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37.0 패치 일주일간 플레이 후기
지난6일 목요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37.0패치가 적용되었다. 이번 패치는 자잘한 수정도 있지만,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었다. 1. 신규영웅 메피스토 2. 리워크된 전장 하나무라 사원 3. 리워크된 영웅 티란데 이렇게 3가지이다. 차례대로 후기를 작성해보겠다. 먼저 메피스토의 경우, 역시나 신규 영웅이라 사기캐 느낌이 난다. 곧 조정되겠지만... 물론 그렇다고 다 잘하는 건 아니다. 못 하는 사람이 하면 그래도 상대할만 하다. 포탑 넘어 쫓아가는 등 추노에 강한 것 같다. 궁극기도 그렇고... 인공지능 상대로 2판해봤는데, 좀 어렵기는 하다. 상대의 움직임을 느리게 하고 기술이 상대 영웅에게 계속 맞도록 움직여야한다. 늘 그랬지만 이런 폭딜형 마법사영웅은 승률이 안 좋아서 빠른

소녀전선. <스압> 아마도? 돌풍구출 후기
어잿밤에 돌풍구출 공략을 보던중 3만제대 연전이 가능한 제대와 공략을 봐서 시험삼아 몇번 굴려봤는데 바로 촉이 오더군요. 그래서 파워 달려봤더니 기존 점수에서 156,242점씩이나 오름. 우왕ㅋ굳ㅋ 이정도면 못해도 50퍼는 떡을치겠죠. 1제대. 3만 건담,박쥐 연전 및 구출제대. 기존 공략에서는 어쨌든 도발이 필요해서 구출을 시간내에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는데 새로 본 공략에서는 요정 부담이 없어서 바로 공수로 바꾸고 끝까지 1시에서 보급품 줍줍하다가 중앙 헬포로 런. 2제대. 3만 건담 및 박쥐 토벌 제대. 마찬가지로 새로 뜬 공략에서 도발요정과 개장 M1918을 이용한 3만 건담 제대를 사용해봤는데 도발요정을 이용해서 그런지 안정성은 더 높더군요. 덕분에
수원의 랜드마크 "수원화성"
수원의 랜드마크 "수원화성" 서울 남쪽에 있는 경기도 수원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성곽이 있습니다. 바로 "수원화성"인데요. 이 곳은 동시에 우리나라의 문화재청에도 사적 제3호로 등재되어 있는 문화유산이기도 하답니다. 1963년 1월 21일에 지정이 되었지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신도시, 수원 화성" 수원 화성은 조신시대 "정조 대왕"이 지은 수원의 건축물입니다.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도시로 여러 가지 새로운 기술이 사용되어서 만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