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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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GO. 비가 잠깐 그쳐서..
강제로 산책중. 무과금 플레이를 하는지라 포켓스탑에 안가면 몬스터볼이 안모여요. ㅂㄷㅂㄷ 그와중에 알 두개 있는데 부화기를 이제서야 집어넣었.... 일단 첫번째 포켓스탑에서 리필하고 두번째 포켓스탑에 가는길에 비가 다시와서 산책 종료. 다음 지도로 포켓스탑 사이 직선거리를 측정해보니까 딱 1km정도 되네요. 도보로 15분쯤하니까 앞으로도 산책겸 리필겸 두어번 왕복하면 딱일듯. 하지만 체육관이 읍써요. ㅂㄷㅂㄷ

포켓몬 GO. 또다른 포켓스팟.
포켓스팟이 라이더 인증센터이고 바로 옆에 하이마트 주차장이 있다보니까 차로 포켓스팟을 찾아 퇴소 3명 이상씩 찾아오는 트레이너들 많네요. ㄷㄷㄷㄷㄷ 날이 좀 더 따땃해지면 산책겸 돌아다녀도 될듯 ㄷㄷㄷ

검은사막. 위치도 각성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라크샨데 세트를 맞췄구요. ^0^ 거의 수영복에 준하는 노출도라 시원시원하고 그리고... 등짝! 등짝을 보자!!(... 각성 이야기로 돌아와서 각성전 위치 / 위자드는 체력이 낮거나 뭉쳐있는 몹을 상대로 강력했는데 각성후에는 그게 더 강화되어서 한뭉텅이씩 마법 두방이면 제압하는 강려크함을 보여줍니다. ...물론 CC기에 안걸리나 체력이 강한 몹들은 상대적으로 고전하는 편이죠. 여튼 만족중입니다. ㅋ_ㅋ)! 이건 덤 이건 버그짤. 웃기지도 않......
![[독일] 이팔라트 목캔디 ipalat Halspastillen](https://img.zoomtrend.com/2016/12/14/b0010453_5850dd4c357b5.jpg)
[독일] 이팔라트 목캔디 ipalat Halspastillen
프라이브륵 반홉의 약국에서 산 이팔라트 목캔디. 독일 여행의 마지막 쯤 심하게 몸살감기가 왔다. 원래도 목이 약한지라 바로 목이 따끔따끔했고 벨레다 및 다양한 물건을 구입하러 약국에 가서 약사에게 내 증상과 함께 목에 좋은 것을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바로 건내 준 이팔라트 목캔디. 원래는 4.99유로인데 1유로 할인해서 3.99유로로 저렴하게 구입했다. 그때 구입하자마자 하루 동안 따끔거리고 아플때마다 수시로 먹어서 거의 한통을 다 먹었던 것 같다. 사실 캔디보다 약간의 젤리같은 식감이여서 부담없이 계속 목을 위해 먹었다. 나머지 한통은 요즘 또 스물스물 올라오는 감기기운에 목이 먼저 신호가 오니 그때마다 하나씩 먹어두고 있다. 당장의 바로 효과가 짜쟌하고 나타나는것은 아니지만, 먹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