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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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靈) 은 육(肉) 을 들어 역사(役事) 하나니 그 모습에 혹(惑) 되지 말라 -곡성-
당연히 영화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영(靈) 은 육(肉) 을 들어 역사(役事) 하나니 그 모습에 혹(惑) 되지 말라 영화를 보고나서 한줄로 정리하자니 이 글귀가 생각나더군요. 생각이 너무 복잡하여 배우신분들 글쓰는것 처럼 어떻게 정리가 안됩니다. 결국 중구난방으로 두서없이 쓸수밖에 없네요 ㅠ 1. 영과 육의 세상은 모호하게 분리되어 있어서, 영이 육의 세상에 직접 나타나 영향을 끼칠순 없습니다. 따라서 영은 육을 들어서 해야할 일을 하게 됩니다. 기원전 선지자들이 그러했고, 예수또한 그랬으며, 거의 모든 종교활동이 이러한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헐리웃 영화 콘스탄틴에서도 이러한 모습이 잠시 그려지지요. 콘스탄틴 속 악마와 천사의 모습 자, 이

TOS. 최근 트오세 패치중에 .....
힐클래스가 무쌍을 펼치고 있다 자동인던매치 버프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버프 전 후로 인던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전에는 인던 파티를 만드는데 여러직업 생각해서 직업 초대하고 특정횟수만큼 클리어하는데 신경쓰다가 버프 이후 라이트하게 게임을 하게 되더군요. 그냥 간단하게 인던에 가볼까? 하고 자동매치 선택하고 재수가없으면 헬팟 만나서 자체 하드코어도 즐겨보고(...) 인던 클리어후에 피곤하면 그냥 쫑내도 상관없고 경험치는 덤이니 게임플레이 자체가 라이트해지더군요. 'ㅅ' 나름대로 개념패치인데 그걸 악용하는 사람들을보면 참;;;; 그래도 구경하면 재미있음. 역시 쌈구경이 최고 여튼 패치가 진행될수록 트오세 마음에 드네요. ㅇㅇ 물론 징징이들은 노답, 상향해줘도 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