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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 posts"컨택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구했습니다. 해외 주문을 하려고 했는데, 중고로 싸게 구했네요. 저는 케이스에 연연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일반판도 좋더군요. 서플먼트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죠. 디스크 이미지 의외로 강렬하더라구요. 두 사람의 이미지와 문자의 이미지가 자리를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타이밍의 핵심중 하나라서, 결국에는 구하긴 했네요.
PS5, XBOX 시리즈 X는 4K UltraHD Blu-ray의 구원 투수가 될 것인가?
연말 발매 예정인 플레이 스테이션 5(이하 PS5)의 드라이브 버전과 XBOX 시리즈 X가 4K UltraHD Blu-ray(이하 UBD) 재생을 지원하기에, 영상물 디스크 수집가들 사이에선 UBD가 좀 기를 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수집가의 한 사람으로서 이런 말 하기 영 껄끄러운데, 결론부터 말하면 그 바람은 '아니오'일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PS5, XSX 발매 후에도 4K UltraHD Blu-ray(이하 UBD)는 1. 모든 컨텐츠 시장의 주류로 올라서는 건 당연히 무리입니다. 이건 (UBD를 향유할만한 경제력, 인프라가 있는 지역에선)스트리밍이 이미 주도권을 잡은 상태/ (그게 안 되는 지역에선)DVD나 VCD가 주류니까 당연하고, 2
"헤이트풀 8"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때를 놓쳤습니다. 당시에 너무 가난해서 말이죠. 중고로 겨우 구한 겁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버전입니다. 스카나보 케이스 버전이죠. 디자인 꽤 심플합니다......만, 왜 초점이 나갔는지;;; 그냥 궁금해 하시면 됩니다. 케이스 메인은 욕쟁이 아저씨가 차지했습니다. 뒷면은 겁나게 심플합니다. 디스크도 심플합니다. 문제는......어디에도 서플먼트 표기가 없습니다;;; 로컬 타이틀이다 보니 우리나라 평론가 음성해설이 들어가 있더군요. 내부는 양면 슬리브 입니다. 넘버링 카드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엽서 케이스 같은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게 줄줄이 들어가 있습니다.
"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좀 복잡한 이유로 인해서 당시에 건너뛴게 있습니다. 나중에 설명해드리죠. 초기 버전입니다. 아웃케이스도 그대로 있구요.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따로 들어가 있구요. 케이스는 파란색 테두리가 없는 식 입니다. 뒷면도 동일합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시네 익스플로러 모드가 결국에는 음성해설인데,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용량 문제 때문에 뺀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보니까 시네 익스플로러 모드를 만들면서 자막 들어가는 자리에 이런 저런 확대 내역을 더 집어넣으면서 한글자막을 실으면 모드가 정상 실행 되지 않는 기묘한 상황이 된 거더라구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그래도 이런 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