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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퀀텀 오브 솔러스"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7일

정말 오랜만에 마구 달려가고 있습니다. 역시나 이번에 할인이 걸린 타이틀이긴 하지만, 그보다 더 싸게 구했죠. 구판이기 때문에 디자인은 예전 디자인입니다.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없는 판본과 있는 판본이 공존하는데, 천만 다행히도 한글자막 있는 판본을 구했습니다. 서플먼트 분량은 실망스럽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좀 다릅니다. 많이 변했죠. 안쪽 스타일도 다릅니다. 뭐, 저야 이널 눕분을 거의 신경을 안 쓰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하나하나 계속 모아가고 있습니다.

이와이 슌지 감독의 HD리마스터에 대한 생각

이와이 슌지 감독의 HD리마스터에 대한 생각

無錢生苦 有錢生樂|2012년 10월 26일

우리나라에는 '러브 레터'와 '4월 이야기'로 잘 알려져 있는 이와이 슌지 감독의 작품들이 일본에선 슬슬 블루레이로 발매되고 있습니다. 일단 '4월 이야기', '릴리 슈슈의 모든 것', '하나와 앨리스'가 9월 5일에 각권 정가 3990엔으로 동시 발매되었고 앞으로도 속속 나올 예정. 감독 본인의 이야기로는 'undo', 'PiCNiC', '스왈로테일~'이 뒤를 이을 것이라고 하네요. 이 4월~을 위시한 세 BD는 특히 이와이 슌지 감독이 자신의 작품에 대한 애정과 신 포맷에 대한 열의로 HD리마스터 전과정을 직접 참여, 작업에 개입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단순히 작업팀에서 만들어진 것을 체크/승인 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일선 작업에 참여하고 챙겼다는 점에서 그 열의를 엿볼 수 있습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 패키지중 몇 가지 입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 패키지중 몇 가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6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출시 될 때가 왔죠. 전 일단 프로메테우스부터 해결하고, 그 다음 추이를 좀 지켜 보려고 했지만.....그래도 질러야죠. 우선 디지북 스타일 2개 입니다. 솔직히 이 스타일이 이쁘긴 한데, 벌어지면 입을 못 다무는 스타일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점이 걸리는;;;; 문제의 캐나다 버젼......저 피규어는 능욕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블루레이도 질렀습니다.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블루레이도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5일

007 시리즈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판을 질러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만, 싸게 살 수 있다면 디자인정도야 포기할 수 있죠. 케이스 디자인은 이제는 익숙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서플먼트 역시 충실합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비슷하죠. 안쪽 이미지는 찍었는데, 사진이 홀랑 깨져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공식 출시작은 거의 끝나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