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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BD 4권 표지
으아아아아아 럽라 BD 표지는 왤케 다들 천사죠ㅠㅠㅠㅠㅠㅠㅠ

고전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네요.
오늘은 한 출시사에서 고전 영화를 내 놓은 명단입니다. 물론 누구나 인정하는 고전 명작이라기 보다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들 위주이기는 하죠. 하이랜더 입니다. 여기서 제 취향이 아닌 유일한 작품인 듯 합니다. 화면비 : 1.8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16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 : 1986년 출시사 : 그린나래 미디어 부가영상 코멘터리 한글 자막 지원 다큐:전설은 태어났다(29분 11초) - 한글 자막 지원 다큐:시각효과(40분 1초) - 한글 자막 지원 다큐:강한 여인(15분 53초) - 한글 자막 지원 크리스토퍼 램버트 인터뷰(8분 26초) - 한글

어벤저스 - BD는 얼마나 봐야 본전 찾는 걸까
원래 영화는 영화관 가서 볼 지라도 BD나 DVD 등을 구입하지 않는데, 왜 그런가 생각을 하니까 즐기는 것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이 있던 것 같다. 그런 인식이 왜 생겼냐고 생각해 보니 질러 놓고 몇 번이나 보겠냐는 것. 사실 주로 지르는 게임 등과 비교하면 일단 게임은 무언가 플레이어가 이것저것 조작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지만 영화는 만들어진 작품을 그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행위라는 것에서 보자면 좀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인 듯. 그렇게 단순하기 때문에 게임 같은 것 보다 쉽게 질릴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던 것 같다. 그리고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꾸준히 기다리다보면 결국 TV에서 보여준다.(;)

드디어 또 다른 007 작품을 구매 시작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007은 박스판이 싫어서 돈이 더 들더라도 개별판으로 구매중입니다. 보관하기가 영 애매해서 말이죠. 박스판이 나오기 전, 한동안 블루레이 출시가 멈췄었고, 박스판이 나오고서야 개별판이 각각의 디자인으로 나왔습니다. 드디어 그 첫번째를 샀죠. 뷰 투 어 킬 입니다. 이미지가 바뀌었죠. 뒤쪽에는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이미지가 좀 다르더군요. 케이스 안쪽 역시 이미지가 다릅니다. 디스크는 뭐랄까요......좀 썰렁하더군요. 구판의 이미지와 비교입니다. 예전 버젼이 좀 더 낫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 좀 더 질러야 할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