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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루레이 감상 - 패왕별희

영화 블루레이 감상 - 패왕별희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5월 3일

- 영화 [패왕별희]가 어느새 20년전에 개봉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 21년이에요. - 아, 그런가. 이 영화의 BD가 외국에서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우리나라에는 발매를 할려나 하고 기다린지도 어언 2년입니다. > 3년이에요, 3년. - 아, 그렇군. 3년. < 그게 다 우리나라의 환경 때문 아니겠수. > 네, 그래요. 그 열악함 때문이지요. 기억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만 위 대화는 이 영화의 프롤로그 씬을 패러디해 본 것입니다. 사실 뭔가 서문을 쓰기는 써야겠는데 이 영화에 대해 간직하는 개인의 추억과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줄줄 늘어놓으면 그것만 한 3부작쯤 써야하지 않나 싶어서 아예 아무 언급도 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엉터리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일

사실 지른지는 꽤 됐는데, 이제서야 사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아웃케이스의 뒷면입니다. 메탈리카 멤버가 나온 이미지죠. 케이스입니다. 이미지는 포스터의 반복입니다. 뒷면은 설명과 서플먼트, 그리고 곡 리스트입니다. 3D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본편만 들어있죠. 2D 디스크입니다. 그리고 서플먼트도 들었죠. 내부 이미지도 강렬하더군요. 포스터입니다. 강하더군요. 서플먼트가 정말 많기는 하더군요.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패왕별희 블루레이 오픈 케이스

패왕별희 블루레이 오픈 케이스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5월 1일

2014년 4월 29일에 국내 정식 발매된 패왕별희 블루레이(이하 BD)입니다. 발매사는 아트비전, 정가는 31900원. 패왕별희Farewell My Concubine BD는 독일/ 프랑스에서 2011년, 미국에서 2012년 2월에 이미 발매되었는데,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영화중 하나로 손꼽는지라 아무래도 미국반으로라도 구해놓을까 생각하던 차에 국내 정식 발매 소식을 들었더랬습니다. 국내판 구성은 디지팩 + 투명 엘리트 케이스 구성이며 사진은 디지팩 뒷면 + 본 케이스 앞면.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 작품 이미지를 잘 드러내는 이미지라 생각되어 마음에 듭니다. 본 케이스 앞면의 디자인은 프랑스판과 같더군요. 본 케이스 내부. 북클릿과 디스크 있는 상태(좌)/ 제거 상태(우). 북클릿은 총 1

"스파르타쿠스 : 최후의 전쟁" 블루레이가 나왔군요.

"스파르타쿠스 : 최후의 전쟁" 블루레이가 나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23일

솔직히 이 시리즈는 제 취향은 아닙니다. 분명히 멋지고, 정말 대단한 느낌을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의 확실한 매력을 이야기 한다고 하기에는 좀 미묘한 지점이 너무 많다고 할 수 있죠. 아무래도 그 문제로 인해서 이 작품에 관련된 이야길르 거의 하지 않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정확히는 거의 보지 않은 작품인 동시에, 웬지 손이 가지 않아서 그냥 내버려두고 있었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디자인은 정말 멋지게 나온 듯 합니다. SPARTACUS: The Legend Retold (9분 32초) The Price Of Being A Gladiator (3분 45초) A Bloody Farewell (2분 50초) The Spoils Of War Revealed: Vis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