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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SAC" Vol.3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지르고 있습니다. 렌티큘러입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정말 심플하죠. 디스크 케이스 앞면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뒷면의 경우, 항상 보던 이미지에 가까운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전부 똑같은 듯 합니다. 이 시리즈도 이제 전반은 다 모았네요.

트랜스포머4 정발BD 스펙 해설
2014년 11월 24일 한국 정식 발매되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블루레이(이하 트랜스포머4 BD)의 스펙에 대한 간단한 해설입니다. 먼저 화면비. 본 타이틀은 기본적으로 2.40:1 화면비로 상영되었고 2D 타이틀에는 러닝 타임 내내 이 화면비로 수록됩니다만, 3D판본에 한해 기본 2.40:1 이되 일부 씬에서 화면비 전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환되는 화면비는 속칭 '(가정용)아이맥스 씬'이라 불리는 1.78:1 (16:9). 트랜스포머의 전환 화면비 씬은 2 시절 월마트 독점 판매 한정판 BD에 한해 삽입되어 약 1분 남짓이지만 상당한 영상 임팩트를 보여주었고, 특히 수록되는 영상과 음성에 있어 현 시점의 완숙한 기술력을 보여준다는 목적도 있는 이번 4의 경우 전세계에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2D만 실려있는 판본이죠. 표지는 두 캐릭터가 마주보고 있습니다. 일종의 설명 종이입니다. 이게 없으면 좀 허전하더군요. 진짜 뒷면입니다. 디스크 입니다. 디스크 있는 부분은 썰렁합니다만, 이 타이틀은 좀 다르긴 합니다. 앞서서 이미 사진들에서 일반 케이스가 아니라는 느낌은 오셨을 겁니다. 바로 그 결과물입니다. 내부에 일종의 책자가 같이 들어가 있는 방식입니다. 물론 붙어있죠.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제가 기대했던 방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볼만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샀죠.

"007 리빙 데이라이트"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때우고 있습니다. 이제 숀 코넬리 한 작품과 로저 무어 두 작품이 남았네요. 재출시가 아니기 때문에 신판 케이스로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서플먼트는 꽤 많은 편입니다. 디스크는 거의 똑같이 나왔습니다. 안쪽 디자인도 꽤 멋지게 나왔죠. 이제는 제게 세 작품만이 남은 상태입니다. 숀 코넬리 1작품과 로저 무어 두 작품이죠. 솔직히 최근에 할인 하는 내용을 생각해보면 이게 훨씬 비싸게 먹히는건 압니다만, 제가 본 문제의 모음 케이스는 제가 정말 싫어하는 것은 다 갖춰 놔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