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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SAC" Vol.3를 샀습니다.

"공각기동대 SAC" Vol.3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11일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지르고 있습니다. 렌티큘러입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정말 심플하죠. 디스크 케이스 앞면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뒷면의 경우, 항상 보던 이미지에 가까운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전부 똑같은 듯 합니다. 이 시리즈도 이제 전반은 다 모았네요.

트랜스포머4 정발BD 스펙 해설

트랜스포머4 정발BD 스펙 해설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11월 11일

2014년 11월 24일 한국 정식 발매되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블루레이(이하 트랜스포머4 BD)의 스펙에 대한 간단한 해설입니다. 먼저 화면비. 본 타이틀은 기본적으로 2.40:1 화면비로 상영되었고 2D 타이틀에는 러닝 타임 내내 이 화면비로 수록됩니다만, 3D판본에 한해 기본 2.40:1 이되 일부 씬에서 화면비 전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환되는 화면비는 속칭 '(가정용)아이맥스 씬'이라 불리는 1.78:1 (16:9). 트랜스포머의 전환 화면비 씬은 2 시절 월마트 독점 판매 한정판 BD에 한해 삽입되어 약 1분 남짓이지만 상당한 영상 임팩트를 보여주었고, 특히 수록되는 영상과 음성에 있어 현 시점의 완숙한 기술력을 보여준다는 목적도 있는 이번 4의 경우 전세계에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10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2D만 실려있는 판본이죠. 표지는 두 캐릭터가 마주보고 있습니다. 일종의 설명 종이입니다. 이게 없으면 좀 허전하더군요. 진짜 뒷면입니다. 디스크 입니다. 디스크 있는 부분은 썰렁합니다만, 이 타이틀은 좀 다르긴 합니다. 앞서서 이미 사진들에서 일반 케이스가 아니라는 느낌은 오셨을 겁니다. 바로 그 결과물입니다. 내부에 일종의 책자가 같이 들어가 있는 방식입니다. 물론 붙어있죠.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제가 기대했던 방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볼만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샀죠.

"007 리빙 데이라이트"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007 리빙 데이라이트"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9일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때우고 있습니다. 이제 숀 코넬리 한 작품과 로저 무어 두 작품이 남았네요. 재출시가 아니기 때문에 신판 케이스로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서플먼트는 꽤 많은 편입니다. 디스크는 거의 똑같이 나왔습니다. 안쪽 디자인도 꽤 멋지게 나왔죠. 이제는 제게 세 작품만이 남은 상태입니다. 숀 코넬리 1작품과 로저 무어 두 작품이죠. 솔직히 최근에 할인 하는 내용을 생각해보면 이게 훨씬 비싸게 먹히는건 압니다만, 제가 본 문제의 모음 케이스는 제가 정말 싫어하는 것은 다 갖춰 놔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