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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팸플릿과 함께 한 추억 여행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팸플릿과 함께 한 추억 여행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6월 17일

오랜만에 개인적으로 귀하게 여기는 소장품 중 하나인 [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 극장 팸플릿을 꺼내보다 보니 그만 추억이 되살아나서, BD를 통해 재감상할 기회도 가져 보았습니다. 이번이 몇 번째 재감상인지 잘 모르겠지만, 시청 환경이 바뀐 뒤로는 처음 보는 것이라 인식도 새롭고 또한 각별했다는 생각도 드네요. 1988년에 일본 쇼치쿠 계열 영화관에 앉아있을 수는 없었지만, 그때보다 더 좋은 시청 환경이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맘대로 으쓱해 보기도 하고.^^; 이 팸플릿은 꽤 오래 전에... 아직 세상이 20세기였던 무렵, 모 수입상가에서 나름 비싼 돈을 주고 샀었더랬습니다. 500엔짜리 팸플릿인데 한화로는 그 20배를 줘야했죠.(그래서 지금 생각하면 잘 샀다 싶기도 한데, 당시에는 나름

"트리플 엑스 리턴즈"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17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사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1편은 DVD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영화가 더럽게 재미 없는 면도 있어서 고민중이기도 합니다. 일단 판본은 정말 여러가지 입니다. Special Feature * 한글자막 지원 # Disc1 – 영화 본편 + 스페셜 피쳐 - THIRD TIME'S THE CHARM: XANDER RETURNS (8:12) - REBELS, TYRANTS & GHOSTS: THE CAST (20:16) - OPENING PANDORA'S BOX: ON LOCATION (16:08) - I LIVE FOR THIS SH#T!: STUNTS (15:14) - GAG REEL (2:13) # D

"아메리칸 허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아메리칸 허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13일

결국에는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시간 좀 오래 걸렸죠.  일반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투명 케이스 이더군요.  서플먼트 내용이 전혀 안 써 있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하게 나온 편이죠.  내부 이미지는 멋진 편입니다.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도 싼 가격에 들였으니 만족 해야죠.

"50가지 그림자: 심연"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50가지 그림자: 심연"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10일

결국 이 작품도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심지어는 스틸북도 말이죠.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Deleted Scenes (1:57) - A Tease to FIFTY SHADES FREED(0:33) - Writing DARKER(3:14) - A DARKER Direction(4:40) -Dark Reunion(7:56) -New Threats(8:52) -The Masquerade(6:33) - Intimate with DARKER(7:12)  뭐, 그닥 안 땡기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나저나, 이 영화는 합본판도 나왔더군요.  솔직히 정말 정이 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