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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 posts빙과 정발 BD, 에 얽힌 이야기 (8) - Little birds can remember.
TVA 빙과의 국내 정식 발매 블루레이(이하 정발 BD), 의 검토 작업이 전부 끝났습니다. 이제 남아 있는 디스크- vol.3 및 vol.4와 전권 예약자 한정의 각종 동봉품의 양산 절차에 돌입한 상태이니, 발매일로 예고된 8월 31일까지 모든 일이 무탈하게 진행되기를 바라며. 제가 빙과 정발 BD에 관련하여 마지막으로 점검한 건 위 사진에 있는, 전권 예약자 한정 동봉품들입니다.(가운데 있는 빙과 정발 BD vol.1은 사진상의 사이즈 가늠차 올려둔 것.) 감수&검토 작업 없이 바로 인쇄로 넘어가는 물품들(일러스트 카드 등)을 빼고, 텍스트가 들어가거나 그 외 상태에 대해 검토가 필요한 물품들만 먼저 샘플 인쇄하여 최종 점검 절차를 거쳤습니다. 종이 액자틀은 지지대가 잘 만들어지는지, 일러스트 카드를
"반지의 제왕" 확장판 트릴로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고 말았습니다. 서플먼트 디스크 한 장 추가, 더 좋은 화질에 굴복 한 겁니다;;; 참고로 최근에 호빗 합본이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이미 다 따로 산 관계로 이번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중고 구매이다 보니 띠지 가장자리가 좀 헤지기는 했습니다. 정말 이 때는 15디스크의 위용이라는게 뭔지 잘 몰랐습니다;;; 아웃케이스 세워 놓고 찍어봤습니다. 이쁘긴 이쁘더군요. 참고로 수납 방식은 안쪽에서 빼는 식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 분야 만큼은 DVD 시절이 승리 입니다. 훨씬 이뻐요. 서플먼트 설명이 전부 영문입니다;;; 디스크 15장의 위엄 입니다. 참고로 왼쪽의 6장이 본편 블루

"빙과 Vol.1"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사실 저는 일단 전 타이틀을 초회에 예약 해 놓은 사람입니다. 큰 돈 나갔죠. 11.5화만 아니었다면 따로 사고 싶었습니다만, 그럴 수가 없더군요. 일단 오는 것 자체는 따로 오지만 말입니다. 일단 초반 디자인은 일본판과 비슷한 것 같더군요. 윗면은 오레키 호타로가 차지 했습니다. 디지팩 타입 입니다. 참고로 일본판과 동일한 것 같더군요. 좀 얇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번 Vol.1에는 디스크 석 장 입니다. 주인공들이 다니는 고등학교가 안쪽을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대장정이 시작 되었네요. 이런 스타일의 프리오더는 처음 겪어봐서 기대와 우려가 같이 있기도 합니다.

드래곤볼 극장판 17편, BD 출시 예정(일본)
TVA(총 131화)와 극장판('신과 신'부터 쳐서 12/14 공개되는 '브로리' 편으로 세 편)으로 전개되고 있는 드래곤볼 슈퍼, 이전의 드래곤볼 극장판 총 17편을 담은 블루레이 디스크(이하 BD)가 11월 2일부터 발매될 예정입니다. 1. 발매 예정일 (* 하단 제목은 모두 국내 번안명) 2018년 11월 2일: vol.1 - vol.3 vol.1 수록 작품: 갈릭의 야망(갈릭 주니어 편) / 세상에서 제일 강한 자(Dr. 위로 편) vol.2 : 푸른별 지구의 위기(타레스 편) / 손오공은 초사이어인(슬러그 편) vol.3 : 우주 최강자의 대결(쿠우라 편) / 100억 파워 전사들의 대결(메탈 쿠우라 편) 2018년 12월 5일: vol.4 - vol.6 v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