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5발굴

포스트: 23|아이템:대항해시대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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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월초 초회 한정 세일의 유혹..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월초 초회 한정 세일의 유혹..

세레스티알|2015년 2월 1일

대항해시대5의 과금 시스템이라기보단..뭔가 과금러에 대한 서비스 따위가 없다.사실 일본섭의 과금 서비스는 모르겠고 이런 카드 뽑기, 장비 뽑기류 게임에 있어 과금 부분에서 나오는 서비스는 자..뭐 X회 연속 프리미엄 뽑기..뭔가 있어보인다.하지만 스토퍼라고 하던가..여튼 그 시스템은 없다.사실 가챠 라는 말을 처음 접한게 체인 크로니클에서 인데..(SEGA사의 카드 RPG..) 흔한 뽑기다..일본말로 말 그대로 스토퍼 시스템?이라는게연속 과금 뽑기시 확정적으로 1장은 상위등급 카드를 얻을수 있는 시스템을 보고 말한다.. 대항해시대5는 그런거 없다.현재 이벤트로 10+1 프리미엄 뽑기가 있다지만3000주얼 쳐박고 요하네스 케플러 1장 먹었다는 사람도 보이고...300주얼로 우르지, 마젤란, 발렌슈타인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메로 거점 도굴 현황..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메로 거점 도굴 현황..

세레스티알|2015년 1월 31일

그놈의 카르가 덕에 시와에 감금당한지 어언 일주일 정도 지났던가...?!날짜 감각이 무감각해져가고 있다.. 메로 거점 3층 왕가의 제단 도굴품인 메로 문자..메로에 라고 적혀있지만 이거 왠지 번역 이상하게 된거 같아..-_-;;일본 위키에선 메로 거점이라고 나온다만..메로에 거점이라니.. 일어 전혀 못하는 나로썬 대항해시대5 번역팀이 해온 만행이 있다보니뭔가 어감이 이상하면 번역오류라고 해버리는 듯.. 어째어째 함선에 탑승한 전투 항해사들의 맴버 구성은 끝났는데주점대전용으로 인기 좋은 녀석들이 하나둘씩 HR이 되어가고.. 3항속당 행동력1 소모..6행동력 소모에 도굴pt 1회복...이론상 60행동력을 소모하면 도굴pt가 10이 회복된다만돛조정 이벤트라던가 해상이벤트로 회복되는 행동력+도굴pt 따위로정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뭔가 잘못걸렸다..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뭔가 잘못걸렸다..

세레스티알|2015년 1월 28일

뭔가 잘못 걸린것 같다..감이 좋지않다. 메로에 거점 1층의 도굴품 철기 조각..난 여기가 만만한 곳이라고 생각했어.. 1층 완파 보상메인 스토리 쿼리 아이템인 메로에의 보물을 입수 으음... 1층 완파후 시나리오로 이어진다..내용은 스킾하겠다. 스포방지 이제 2층 도굴에 돌입한다!!정말 발굴의 지혜는 오지게 터지지않고...뭔가 수치를 건드린게 분명하다 2층 도굴품 샤나다헤트의 비문..그냥 흔한 고대 이집트 벽화 그런데 여기 2층인데? 뭔가 이상하다.. 2층 완파...이제 3층인가? 발굴도가 이상하다?!....3층에 곡갱이질 1회당 1%라고?! ㅂㄷㅂㄷ뭔가 발카모니카 암벽화의 악몽이 떠오른다.. 여튼 해도미션의 첫번째 도굴품 도굴 성공(...)각 층마다 도굴품이 2개(...) 다..다행이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엄청나게 틀어진 계획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엄청나게 틀어진 계획

세레스티알|2015년 1월 27일

계획이란 수정되고 틀어지기 마련..소싯적 국민학교 다닐때 방학시즌엔 여김없이 제작했던생활계획표 역시 만들어 놓고 지킨적이 단 한번도 없었기에게임하면서 세워둔 계획 역시..제대로 지키기 힘들다는 결론.. 이게 다 카르가 때문이야.. 원래의 계획은1. 간지나게 시와, 카르가 40레벨 찍고 해도미션 완료2. 간디아로 이동하여 필로폰네소스 거점의 올림피아 유적 도굴3. 북해3번 해도를 입수후 스톡홀름 수용소에 재입소4. 발트해 2번 해도및 북해3번 해도미션 시작5. 북해 완전 정복 이 계획이었으나..그놈의 카르가 덕에 망함.. 시와에서 행동력 1사냥을 하며 도굴pt와 자금을 축적하고도굴하러 갔다가 오는길에 카르가에 들러 도시레벨 다운을 방지하고..행동력 여분을 소모해 틈틈히 투자를 하고..결국카르가 까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