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5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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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플로리다의 샘
백열 투자전 사막의 낙원..은 최근 일본에서 실시한 인게임 이벤트지만역시나 나랑은 관계없는듯 하다.. 사실 사피에 술탄이란 카드를 좋아하긴 하지만..(할인왕이 못된) 다빈치, 루크레치아의 좋은 한끼 식사라(...) 그냥 간단하게 초반 투자전 보상+ASP 뽑기로 얻은 실스티10연차로 그레이스 오말리를 한장 얻었다.뭐..랄까 1장 더 필요해!! 이데 다시 메인 스토리로 돌아가서 폰세 데 레온이란 작자를 만나야한다.일전의 스토리 진행시 해룡의 동굴에서 만난 남자로 실제적으로도 이 양반은 영생의 샘을 찾아 다니면서 뻘짓거리 하다가숙청당한 인물로 알고있다.자세하게 검색해서 알아보고 싶지만 이미 세계사 공부할 나이는 지났으니 그려려니하고 넘어간다. 여튼 스페인의 신대륙 점령으로 인해 많은 원주민들이 학살당했고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묻(지 말고) 때(려) 잡(자)
90레벨 오픈을 위해서 불철주야 해도미션을 진행하고 있다..결국 여긴 누구인가 나는 어디인가 상태 지속.. 메인 스토리 진행으로 얻게된 사하라 3번 해도..당연히 새로 얻은 해도인 만큼 잠시 메인 스토리를 멈추고 해도미션을 진행한다. 그나마 가트라는 거점항이 있으니 마다가스카르에 비해서해도미션 진행하기가 수월하다랄까.. 그래도 위험도 73을 0으로 5번이나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고역이긴 하다. 물론 해도미션을 진행하기에 앞서 메인 스토리 병행도 약간은 가능하다결국은 도굴로 거점 완파보다 해도미션 진행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기에주는 해도미션 부는 메인 스토리가 된다. 결국 메인 스토리는 도굴이 90% 해전이 2% 이동이 8%....어디 한번 도굴을 해보실까? 열심히 해도미션을 진행하면서 얻은 자재로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마다가스카르 해도미션
최대 레벨을 90레벨로 해제하기 위해서 열심히 해도미션을 진행했다.그리고 악명이 자자한 마다가스카르에 도달.. 발트해 해도미션을 마무리하고 대충 메인 스토리 진행을 했다.이제 유럽과 아프리카남단 까지는 할수있는 해도미션이 없..다..(...) 그리고 악명이 자자한 마다가스카르에 도착.. 일단 메인 스토리 진행을 위해 도굴을 실시한다.사실 발트해 4번 해도미션 진행할땐 주변에 파제낄 거점이 없어서도굴pt를 쓰지도 못했으니 욕구불만을 해소하기위해 폭풍 도굴을 실시했다. 파워 폭풍도굴 혹해서 확인해본 마다가스카르 1번 해도의 해도미션..흔한 전투 해도미션인데... 마을과 가장 가까운 해상 NPC와의 거리는 11거점과 가장 가까운 해상 NPC와의 거리는 7이던가.. 결국 거점에서 보급없이 무제한 전투를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흑해 4번 해도미션 완료
해도미션은 완료했지만 뭔가 똥을 싸고 안닦은것 같이 찝찝한 항해일지 지난 포스팅에 이어 소아시아 4번 해도미션은 클리어 했으나계속해서 이스탄불을 전투 거점으로 잡고 자재수급및 NP환전으로 선단강화를 노리면서흑해 4번 해도미션과 메인 스토리를 병행한다. 3층 발견물중 하나인 샤슈카는 아예 찾지도 못하고..(알고보니 먼저 찾은 아이손의 검이 해도미션 도굴 품이더라고;;) 4층 역시 아무 성과 없이 완파..현실은 메인 스토리 쿼리 도굴품이 나와야 하는데 아무것도 나오질 않았다.. 결국 5층 진입(...)왠지 불안하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스탄불이라는 전투 거점이 있으니행동력 소모를 최소화+불필요한 귀차니즘 감소가 된다랄까.. 해도미션 도굴품중 하나인 마녀의 숄...아직 5층에 해도미션 도굴품이 하나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