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5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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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그랜드 오픈? 그냥 본업에 충실할래..
북해 1차 정벌이후 이리저리 지중해 돌아다니면서 간단한 해도미션 하면서뭔가 목적없이 싸돌아 다니다보니..북해에서 도굴할때 마냥 느긋함이 사라진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정도였다.. 음...아마 이 포스팅이 1월 15일 그랜드 오픈 이후 제대로된 첫 포스팅인것 같다.. 슬슬 소과금+망할망 유저의 한계가 보이기 시작한다..사실 함대전력 6000을 찍고 싶은데..그게 너무 힘들다..막말로 그레이스 오말리 R등급과 드레이크 or 우르지 R등급 각 1장씩 만 나와줘도108급 선박 상수 최대 성능이 가능해져서 72급 카락 2척 버리고 108급 경갤리온이나 핀네스로 갈아탈텐데.. 여튼 이베리아 반도 4번의 해도미션 내용이다.60~65%의 위험도를 총 6번 까야 한다.. 총 5번의 강자 제거후 나오는패자를 잡는 해도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중부유럽 2의 해도미션을 끝내다.
오랜만의 항해일지!!그간 조금씩 조금씩 플레이 하다가 오늘 드디어아르노 후버놈을 찾는 데일리 퀘스트 덕에 곡갱이 1개 쓰고 지긋지긋한중부 유럽 2번 해도 미션을 마무리 했다. 4층 도굴 완료!!이제 막층 남았다...4층 10연도굴로 15~7%의 도굴 달성률이 채워진다..5층가면 아마 11~12%의 도굴 달성률을 보일것 같은 불길한 예감.. 여튼 4층완료!! 이제 5층인가? 기존 유적들과는 스케일이 다른 돌땡이들..-ㅅ-10pt로 도굴해서 시작 함정 밟으면 순시간에 6pt가 되버리는 매직...ㄷㄷㄷ 파워풀하게 마지막층 도굴품인 선각화(알파벳) 도굴 완료 5층 입성한지 3일...5%를 남기고 마지막 도굴에 박차를 가한다. 오랜만에 보는 완!전!제!패!참 감계무량하다..발카모니카 암벽화 완전도굴을 위해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도굴에 대한 이야기
오늘은 유적 도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도굴 그까이꺼 대충 유적들어가서 바위 아무데나 클릭하면 땡 아님?이라고 하지만 이게 나름 고도의 신중함을 요한다니까? 자 여튼 오늘은 도굴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한다. 흔히 보이는 유적 3층이상의 바위들이다.4층 5층은 중앙이 조금 더 굵다...여튼 곡갱이로 파제낄 돌들이 많단 소리다.여튼 이 수많은 돌들을 어떻게 파제껴야 잘 파제꼈다고 소문이 날까? 그 해답은 니나의 대사에 있다. 그 전에 스킬 발동을 위해 각 모서리 원클 취소 반복하는 친구들도 있는데전문 도굴인이라면 그짓 비추...더럽게 발동안되는데다가 연속도굴 보너스를 못받는다.1~3층까진 해볼만 하다만 4층부턴 1곡갱이질당 2%, 5층은 1곡갱이질에 1%의 도굴률을 보인다. 일단 간지나게 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