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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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Roar.1981)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6월 10일

1981년에 ‘노엘 마샬’ 감독이 만든 코믹 어드벤쳐 영화. 감독 본인이 주연도 맡았고, 실제 가족들도 배우로 출연시켰다. 일단, 장르적으로 코믹 어드벤쳐를 표방하고 있고 한국에서 개봉했을 때도 영화 전단지에 폭소 영화라고 홍보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호러물에 가까운 느낌이 있어서 호러 영화로 분류되며 여러 가지 사정으로 컬트적인 작품이 됐다. 내용은 미국의 자연주의자 ‘행크’가 ‘탄자니아’의 자연 보호 구역에서 사자, 표범, 퓨마, 호랑이 등의 맹수들을 모아서 동물들의 행동을 연구하고. 아내 ‘마들렌’, 자녀들인 ‘존’, ‘제리’, ‘멜라니’를 탄자니아에 있는 자기 집으로 불렀는데. 행크가 부재 중일 때 가족들이 집에 왔다가 맹수들 때문에 패닉에 빠지는 이야기다. 본편 스토리는

코브라의 공포 (Jaws Of Satan.1981)

코브라의 공포 (Jaws Of Satan.1981)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7월 15일

1981년에 밥 클라버 감독이 만든 맹수 오컬트 영화. 원제는 조스 오브 사탄. 국내 비디오명은 코브라의 공포다. 내용은 카니발에 쓰일 동물들을 태운 화물 열차가 알라바마를 향해 가던 중 상자 속에 갇혀 있던 킹 코브라 한 마리가 염력으로 자물쇠를 풀고 스스로 빠져 나와 인부들을 해치고 어딘가로 사라졌다가 유타에 있는 마을에 나타났는데, 실은 그 킹 코브라가 지옥에서 사탄이 보낸 사자로 유타의 교구 신부 패로우의 집안이 수백 년 전 드루이드에게 저주를 받아 자손 3대 째에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고 해서 그 참사를 일으키기 위해 킹 코브라가 찾아온 것으로 부하 뱀들을 거느리고 작은 마을을 습격해 주민들을 무차별적으로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네이버 영화 줄거리에는 코브라가 파티장에서 사

주유소 팬들이 보면 기분나쁘겠지만

지금 크보 감독들이 하고 있는 꼬라지보면 만셔가 명장으로 보일 지경이다. 일단 페넌트레이스의 마술사 돌중딩은 패스, 리빌딩에 있어서는 병페신의 후계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콩갱문도 패스, 아직 첫해인 염감도 패스...이제 나머지인데 커피는 초보감독으로 촙나 못치는 선수들 레전드라고 손도 못대고 언젠가 하나 해주겠지 하 는 심정으로 바라만 보고 있음. 만셔는 못쓰겠다 싶으면 2군에 시즈모드라도 시키지 이 사람 은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베테랑이라는 선수들이 득점권에 주자만 나가면 포크레 인 운행 시작, 근데 그걸 그냥 냅두고 있다. 멍게는 부임 후 2년간 돈지랄로 우승하더니 그말에 삐쳐서 외부영입안한다고 한 이후 철저히 거품꺼지는 중, 주유소가 로또 잡았으면 멍게군단이 주유소 위에 있었을까??

그리즐리 어텍(Grizzly Rage.2007)

그리즐리 어텍(Grizzly Rage.2007)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2월 8일

2007년에 데이비드 드코치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TV용 맹수 영화. 원제는 그리즐리 레이지. 한국에서 수입된 DVD판의 번안 제목은 그리즐리 어텍이다. 내용은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각자 다른 대학교에 진학해 마지막 추억을 만들기 위해 로렌, 웨스, 션, 로치 등 4명의 친구가 차를 타고 캠핑을 하러 갔다가 깜짝 이벤트로 캠프장가는 길목에 있는 민간인 출입 금지 구역에 들어가 새끼 곰을 치여 죽였는데, 그 뒤에 어미 곰이 나타나 일행을 습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그리즐리 베어의 습격이 메인 소재라서 1976년에 나온 맹수 영화 ‘그리즐리’의 리메이크판으로 잘못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는 그게 아니고 ‘맨이터’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이다. 맨이터 시리즈는 자연을 배경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