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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건강 챙기기,노화를 부르는 음식과 대체 음식

과천애문화|2021년 2월 19일

경희애문화 건강 챙기기, 노화를 부르는 치명적인 음식 노화음식과 대체음식 1.흰 쌀밥 2. 우유 3. 햄과 소시지 대체음식 1.잡곡밥.콩류 드세요. 2.해조류와 채소 3. 생선과 과일  드세요~~ 노화를 부르는 치명적인 음식 ▶쌀 대신 잡곡밥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까지 풍부한 쌀. 하지만 우리가 보통 먹는 백미는 쌀을 10번 깎아낸 것이다. 쌀의 겉껍질과 씨눈까지 모두 제거되어 영양분이 거의 없고 열량만 높다. 보리에는 쌀의 5배나 되는 섬유질이 들어 있어 노폐물을 빨리 배출시키고, 변비를 없앤다. 게다가 보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베아글루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비타민 B군,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 활성산소의 독성을 없애.......

홍콩 조던 “호주 우유 공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6일

홍콩 조던 “호주 우유 공사”카오룽 공원을 둘러보고 나니, 곧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홍콩에서 남들이 모두 식사를 하는 12시쯤에 시간을 맞춰서 식사를 하려고 하면, 항상 식당 앞에서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해서, 저는 이번 여행에서 항상 조금 이른 점심 혹은 늦은 점심을 먹는 것을 선택했습니다.“홍콩 조던에 있는 미슐랭 가이드 식당, 막만키 누들”사실, 원래는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에 올랐던 식당인 막만키 누들을 방문하기 위해서 움직였는데, 막상 장소에 방문하니,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인 막만키 누들보다 그 옆에 있는 “호주 우유 공사”라는 집에 사람들이 더 많이 방문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갑작스럽게 계획을 변경했고, 다소 현지 분위기가 풍기는 분위기의 식당인 호주 우유 공사를 방문하게 되었지요.“합석을 하는 문화인 홍콩 식당”홍콩의 식당은 거의 대부분의 식당이 합석을 하는 문화인지라, 저도 여기에서 다른 사람들과 합석해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메뉴는 중국어 메뉴판이 있었고, 영어 메뉴도 따로 주문하면 주긴 하는데, 그리 친절하게 주지는 않습니다. 홍콩의 대부분의 식당이 그렇듯이, 식당에서 친절을 바라는 것은 너무 큰 기대라고도 할 수 있지요.“우유 푸딩이 메인 메뉴라고는 하는데...”이 곳에서의 메인 메뉴는 우유 푸딩이라고 하는데, 저는 방문 당시에는 그런 정보는 거의 없었던 상황이었고, 메뉴판도 뒤늦게 영어 메뉴로 받은 상황이었던지라, 영어 메뉴를 보고 가장 앞에 있었던 세트 메뉴를 주문했습니다.매장에서는 아침 메뉴, 점심 메뉴, 그리고 티 메뉴가 있는데, 저는 아침 메뉴를 주문할 수 있는 시간에 가서 아침 메뉴를 다시 먹게 되었네요. 그러고 보니, 하루에 아침 메뉴만 두 번 먹은 날이었습니다. 이미 여기에 오기 전에 졸리비라는 매장에서 아침을 먹고, 여기에서 또 아침을 먹었으니까요.△ 영어 메뉴판, 뒤쪽에도 메뉴가 더 있는데, 귀찮아서 확인은 하지 않았습니다.“마카로니 & 햄 치킨 스프”아침 메뉴로 나온 것은 마카로니 & 햄 치킨 스프와 토스트였는데, 우선 이 두 가지 메뉴를 다 먹고 나면, 나중에 커피나 밀크티를 따로 내줍니다. 커피나 밀크티는 나름 후식 개념이라고 할 수 있었지요.마카로니가 들어간 스프는 모양새는 다소 괴랄했습니다. 이런 음식을 생각해본 적도 없고, 다른 곳에서 본 적도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먹어보니 나쁘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식사를 하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홍콩에서는... 서비스를 먹지 말고, 음식을 먹어라.”홍콩에서는 합석 문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데요. 저와 함께 앉았던 테이블에는 다행히도 영어를 조금 하시는 홍콩 현지 아주머니가 계셨습니다. 영어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딸이 한국에 와서 일하고 있다고 하며, 제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반겨주시는 듯했는데요.제게 중요한 한 마디를 남겼습니다. 홍콩 식당은 어디를 가도 서비스가 그다지 좋지 않으니, “EAT THE FOOD, NOT THE SERVICE.(서비스를 먹지 말고, 음식을 먹어라.)”라고 말이죠.이 한마디는 홍콩에서 혼자서 식사를 하면서 지내는데 큰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여긴 원래 다 그런 거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다음부터는 불친절하고 이상한 서비스를 받아도 덤덤해지게 되더군요. 사실, 홍콩 사람들의 불친절은 식당뿐만 아니라, 트램, 버스, 지하철 등등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답니다.여담이지만, 홍콩에서는 그리 좋은 서비스를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아무튼, 막만키 누들을 방문하려다가 마지막에 마음을 바꿔서 방문한 호주 우유 공사, 현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식당이지만, 괜찮았습니다. 다음에 다시 홍콩에 오게 되면, 우유푸딩도 한 번 맛을 보아야겠군요.“홍콩, 조던, 호주 우유 공사”주소 : 47號 Parkes St, Jordan, Hong Kong전화번호 : +852 2730 1356영업시간 : 7:30 - 23:00 (목요일 휴무)특징 : 현지인들이 가는 식당, 우유 푸딩이 유명한 곳

2018 일본 - (3) 첫 AirBNB 이용, 다루마 본점의 징키스칸

2018 일본 - (3) 첫 AirBNB 이용, 다루마 본점의 징키스칸

LionHeart's Blog|2018년 7월 4일

본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LG V3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첫 날 신 치토세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향한 곳은 '훗카이도 우유 카스테라(北海道牛乳カステラ)'. 하얀 쪽은 흰 우유, 검은 것은 커피 우유입니다. 애초에 60만원을 주고 홋카이도 우유를 마시겠다며 오겠다던 친구였기에, 무척 감동하며 마셨습니다. 아이스크림도 너무 좋아하더군요. 저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인터넷에서도 많은 분들이 극찬을 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었는데, 전 한국과 뭐가 다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ㅁ-) 전 미식가가 될 소양이 부족한가 봅니다. 하지만, 사진에는 올리지 않지만 이곳에서 파는 카스테라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빵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신 치토세 공항에서 유명한 '키노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