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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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2 posts최근 떠오르는 모 함대 장르와 동방 관련 사건들에 대한 칸누시의 한마디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물건너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모 웹게임이 여기저기서 화제인 모양입니다. 다음달 10일(10월 10일) 발매 예정인 febri 에서도 특집으로 다룰 예정이더군요. 덕분에 페브리에 실릴 자가선 19화와 동방휘침성 인터뷰를 노리고 있던 저 같은 사람들에게는 크나큰 위기 상황입니다..; (갑자기 많이 팔려 품절될 위험성이 생겨서)Febri (フェブリ) Vol.19 아마존의 페브리 19호 책자 정보 그런 인기의 탓인지 지난 주말에 열렸던 어느 동방 온리 이벤트(다이큐슈동방제가 열렸지요)에서는 일부 서클들이 동방 신간 대신 해당 장르의 신간을 들고와 팬덤들 사이에 회자되기도 했었고, 아래와 같은 웃지못할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あまりにも艦これ出すもんだから東方オ

2-4 돌파
<2-4 돌파의 주역들> 오늘 8번이나 도전한 2-4. 보스 조우는 4번이나 했는데, 어째서인지 4번 다 전함 플래그쉽1 전함 엘리트1 구축 엘리트2의 최악의 조합만 조우 나침반이 계속 북서쪽 루트(5연전)로 보내버리는 바람에 너덜너덜해진 상태에서의 전투에도 불구하고 3번의 전술적패배를 딛고 2-4를 클리어 했습니다. 플래그쉽과 엘리트 전함을 깨트린 밥카기 다른 엘리트함들을 죄다 작살내준 소류 충실한 몸빵이 되준 콩고, 히에이, 무츠. 히류요? 몰라요. 중간에 중파당해서 일 안했음. 미안하다 밥카기. 다시는 밥 많이 먹는다고 뭐라 안할게. 그리고 마침 KONGKOU양이 개조레벨이길래 개조 오늘은 강재가 파탄났습니다


...갈등을 부추기고 뒤에서 웃고 있는 자들이 있어.
실은 동방 온리전에서 칸코레 포스터를 내걸고 칸코레 동인지 신간을 팔면서 동방 동인지는 옛날에 발매했던 구간 재고만 놓고 팔고 있더라...는 소식을 듣고 그쪽에 관심이 생겨서 쭉 의견들을 읽어내려가고 있었는데... 일단 이 내용만 딱 놓고 보면 저 서클이 잘못한 거죠. 동방 같은 장르라면 동인지 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었겠죠. 경쟁에서 이겨서 그 부스를 차지하고 파는 건 칸코레. 이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얘기가 어느새 동방 VS 칸코레 대립구도처럼 흘러가네요? 저 위의 사안만이라면 뭐가 잘못인지 시비가 확실했는데, 마치 '동방에서 칸코레로 갈아탄 자는 죄인' 이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생기면서 갑자기 논점이 이상한 데로 흘러가려는 거에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