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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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칸코레
레벨링에 여념이 없는 나날입니다. 따라서 큰 변화는 없네요. 2-4를 돌파하고 나니 3-1, 4-1, 4-2는 별거 아니더군요. 그냥 주력함대 보내서 나침반에 희롱당하다(...)보니 클리어. 구축함 6대가 필요하다는 3-2와, 중순 2대가 필요하다는 4-3을 앞두고 3-2-1에서 한가롭게 아이들 레벨링이나 해주고 있습니다. 저 스테이지들 공략과는 무관한 아이들을 우선시 하고 있다는건 이상한 현실입니다만. 그러다보니 진수부 레벨은 오르는데 계급은 전혀 오르지 않는 부작용이... 음. 2-4는 왠지 못깨서 안달이 났던 스테이지였던 반면(사실 여기도 하다보면 뚫리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3-2라던가 4-3은 '하다보면 깨지겠지' 라는 마인드가 철철 흘러넘칩니다. 정말 여유가 넘치는 요즘-ㅅ-;;

4-4에서 보스가 아닌 오쨩에게 자꾸 보내니
화가 나서 얘네들 출격시키는 중 히류가 있었다면 정규항모 6대 동시 출격이겠지만(...)

칸코레 일지 - 12일차
왔노라 뚫렸노라 보냈노라! 콩고를 처음 입수했던시기가 6일차, 그이후로 하루나만을 얻기위해 근 5일간을 씨름한끝에 휴일의 파워를 압세워 하루나를 습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진짜 오지게 안오더군요. 콩고를 3대먹고 히에이 2대 휴우가 3대...등등의 전함습득을 무지하게 성공했음에도 하루나만 안뜨다가 마트한번 갔다오고 출격보냈더니 뙇 하고 강림.. 이걸로 마지막 고비는 넘겼습니다. 전함은 야마토 빼고 다모았고, 이제 정규항모 공략에만 성공하면 됩니다만 급할거없는 길이니 이제부턴 육성에 신경쓰면서 할듯 싶습니다. 오늘 개발퀘스트서 유성도 겟하여 카가와 아카기가 나란히 유성과 천산 혜성을 장비하면서 전장을 누비고있습니다. 밥먹은 만큼 일해준다죠. 이제 히류와, 즈이카쿠 쇼카쿠가 남았습니다.
칸코레 SS 번역 - 타츠타 [그게 없어] 텐류 [엉?]
오랜만의 텍스트 번역. 2차 출처 이곳, 원출처는 이곳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03(木) 23:37:59.05 ID:N383jkBy0 텐류「어이 타츠타, 언제까지 자고있을거야」콩 콩 텐류「이나즈마 애들이 부른다고! 오늘도 원정 나가잖아, 어이~!!」탕 탕 텐류「문-열-라-고! 네가 농떙이를 피면 언니인 내 체면도 안 서잖냐!?」쾅 쾅 ……조용…… 텐류「………」 텐류「타, 타츠타? 괜찮냐!? 살아있는거야?!」콩 콩 텐류「(……설마 안에서 쓰러져있다거나……!?)」 텐류「 정신차려, 타츠타! 지금 이 문을 때려부숴서――」슈욱 타츠타「그건 그만둬」달칵 텐류「――꾸엑」꽝 3:1:2013/10/03(木) 23:42:5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