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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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2 posts니코동에서 본 E-4 공략의 최대 피해자중 한 사람
히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원 링크는 물론 여기. 본인은 노트북 와이파이로 돌리는지라 저 때 심정을 잘 알 것 같다. 대신 생방송은 흥했을테니 그걸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할 듯. 방심하면 안돼, 절대로.
![[칸코레]이벤트 해역 E-4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3/11/06/b0057842_527954aa66bb3.jpg)
[칸코레]이벤트 해역 E-4 클리어!
오늘은 아니고 어제, 단기 결전을 각오하고 E-4를 클리어했습니다. 2 구축함, 2 중순, 2 전함으로 키라 상태를 항상 유지하면서 쉬지않고 때려박았습니다. 대충 연료 13000, 강재 10000, 탄약 10000, 고속수복재(물통) 80여개를 쓴 듯 하네요. 피로도를 쌓이지 않게 하기 위해 키라 상태가 해제되면 바로 1-1을 돌아서 유지해주며 돌아서 연료 소모가 컸습니다. 시간은 대충 9시간 정도. 길목에서 자주 대파가 되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린 편입니다. 아무래도 야전이고 5-3과 동급, 혹은 그 이상의 수준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파괴당하기 일쑤라서 골치가 아팠습니다. 그리고 키라 상태가 벗겨진 함을 다시 키라 상태로 만들어주는 시간 또한 무시할 수는 없었네요. E-4 공략

구경하러갔을뿐인데
직접 마중나옴 4잠수함으로도 쉽게 알현이 되는군요.. 이거 이걸로 깍으면 되겠는데?

칸코레 일지 - 38일차
오늘은 암것도 못하고 자원보충 심지어 건조퀘도 못했습니다. 하하하 30올을 띄우기가 싫더라구요(...) 뭐 최소비용 건조라도 하면 자원이 늘어납니다만... 문득 지난달 칸코레 시작할떄의 스샷을 쳐다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이게 3일차였죠. 히에이 먹고 좋아하던때가 엇그제같은데.. 지금와선 전함은 다 수집하고 즈이카쿠 안나온다고 아우성치는중이죠(...) 열심히 한덕분에 한달 약간 넘었지만 이벤트해역에서 그래도 분전하고있는것 같습니당. 그리고 이벤트 4번해역의 최대 공신 고야쨩인데요. 야전이라 회피도 어느정도 보정이 붙고, 무엇보다 운이 높은 고야인지라 무조건 컷인을 뽑는 편입니다. 그래서 3번해역보상으로 나온 좋은 어뢰도 달아주니 뇌장치가 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