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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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해역 하면서 느낀건
1. 위의 스샷 4장을 보면 알겠지만, 본인 함대레벨대 애들론 게이지 깎는것은 쉬운데, 격파하려면 역시 삼식탄 정도는 공고급 애들이랑 중순에게 달아둬야겠다는 점. 2. 자원이 부족해서 공략에 매우매우 어려움이 따른다는 점.이 상품, 확 질러버려...?

E-3 클리어
여기 오시는 분들이야 잘 아시다싶이 저희 진수부에는 항모가 가득합니다. E-2는 열불터진데 비해서 E-3은 수월하게 깨버렸습니다. 덕분에 스샷도 못찍었군요. E-4는 삼식탄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칸코레]이벤트 해역 E-2, E-3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3/11/03/b0057842_5275af6419774.jpg)
[칸코레]이벤트 해역 E-2, E-3 클리어!
첫날엔 시간이 없어서 진도가 느리긴 했지만 오늘 단번에 쉬운 E-2부터 클리어했습니다. 야전 맵은 5-3 덕분에 익숙했기 때문에 금방 깬 것 같네요. 하지만 야전이라는 변수때문에 은근히 오래걸렸습니다. 마지막 보스에서의 갈림길은 잠수 항모를 데려가면 보스로 고정된다고는 하는데 프라 경순에게 맞으면 한방입니다. 2전함 2중순 2뇌순으로도 상당히 높은 확률로 보스에게 갈 수 있으니 이게 편하네요. 일단 통상적으로 5번은 굉침시켜야 죽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스전은 야전을 겪고 나서 두대 이상 살아있다면 주간으로 넘어가더 전투가 진행되는데.. 반대로 말하면 한대만 남았으면 그냥 끝나버리는게 상당히 골치아픕니다. 야전은 순서대로 포격하다보니 가장 강력한 전함을 위에 뒀는데 보스만 남기고 돌

칸코레. 새벽에 돌린 신나는 E-4해역 나들이 사진
4번 도전해서 2번 보스전 진입.짧게 보스전 스샷만 포스팅. 1차는 1장밖에 없으니 둘째치고, 2차 보스전은 심해서함 기준으로 료나물(?)이라고 할 수 있으니, 심해서함 팬 분들은 감상에 주의할 것 1차 보스전 : 주간전으로 못들어가고 비행장히메만 살아남고는, 주간전으로 바뀌지도 않고 종료. 당연하지만 게이지도 못깎았다. 2차 보스전 : 이번에도 또 내가 멤버들 세팅을 전부 연습용으로 돌려놓고 그냥 출격한 실수를 했는데... 전함 하나 생존해서 주간전으로 변환. 이 상황이 신의 한수가 될 줄이야... 뇌순 콤비의 갑표적 덕분에 플래그십 전함이 개막 끔ㅋ살ㅋ 그리고 이어지는 공포의 비행장히메 다굴 쇼 여기까지 1차 포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