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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4 정신승리 성공

[칸코레] E-4 정신승리 성공

갑갑을 하다 병으로 시작하니 진짜 편하더군요. E4부터는 적 함선 세팅도 세팅이고 보상 차이도 훈장과 개수자재 뿐이라 그냥 넘겼습니다. 어차피 함선 레벨링도 미묘한 상황이고 훈장 하나 더 먹으려다 깨질 자원과 양동이를 생각하면 파밍에 눈을 돌리는게 나으니까요. 병 난이도라 그런지 적 심해서함도 쉽고 보스까지 가는 길도 쉬웠습니다. 딱히 공략이랄거도 없었네요. 그냥 2구축, 2전함, 1뇌순, 공모 야채밭+12갑으로 뚫었습니다. 그래도 최종페이즈는 혹시나 싶어서 결전지원을 썼는데 전함 하나와 구축 하나를 멋지게 날려주면서 밥값을 했네요. 워낙 명중률이 안습한 연합함대 말고는 항상 밥값을 해주는 결전지원이거 같습니다. 이제 남은건 최종해역인 E-5네요. 일단 저녁까지 남은 함선들을 도크 수리로

[칸코레] E-3 클리어! + 소감

[칸코레] E-3 클리어! + 소감

드디어 손에 넣은 유보트입니다! 을 난이도면 뭐 무난하겠지 하면서 생각했는데 역시나 착임하고 한달만에 하는 이벤트라 여러모로 준비 부족을 실감하네요. 처음엔 항순과 중순 조합으로 갔는데 전함방을 못 넘어서 2~3번 망하고 멘붕했습니다. 3-2-1에서 레벨링을 더 해야하는가 생각도 했어요. 그래서 에라이 될대로 되라 식으로 전투 한번 더 하고말지 하면서 1중순 4전함 1항모+2구축 1중순 1경순 1뇌순으로 들이박기를 시전했습니다. 결과는 그럭저럭 만족스럽더군요. 전투는 한번 더 하지만 소용돌이를 피해갈 확률도 있고 일단 레벨링이랑 근개수도 제대로 안된 항순보단 근개수도 끝난 공고자매가 훨씬 더 빠르게 정리가 가능했습니다. 덕분에 초반게이지는 쉽게쉽게 깠는데 S승을 4번 정도 하니 체감인

[칸코레] 트루크 정박지 강습 E-3-연합함대, 출격!

[칸코레] 트루크 정박지 강습 E-3-연합함대, 출격!

비록 보고된 것 중에서는 C-E-F-G-I-K의 루트가 있지만 사실상 C-E-H-K를 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맵.머리를 쥐어짜게 했던 게이지두께도도 4전 격파짜리라 아주 마음은 편했는데 이쪽은 이쪽대로 보스 나카쨩의 두꺼운 장갑에 허공X질을 하다 두어번 추가하게되면서 또 골머리를 앓았습니다. 어찌됬건 깼으니 됬지만 H셀에서는 '또' 전함서희가 나옵니다. 13년 가을이벤트부터 계속 본 것 같은에 이쯤이면 야라레칸 개근상이라도 줘야할 기세...그 셀에서 대파가 잦다는 보고가 있어서 경계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H셀에서의 대파는 단 한 번 도 없었습니다. 근데 차라리 중도 대파가 낫지 보스 게이지까고나서 못터뜨리면 그게 몇배로 피곤하다는걸 재차 깨닫게... E-4 돌입 전에 살짝 유쨩 기르면서 쉬어야겠습니다.

[칸코레] 트루크 정박지 강습 E-2-트루크 정박지 강습

[칸코레] 트루크 정박지 강습 E-2-트루크 정박지 강습

참 변태같은 게이지량이라는 말 밖에는..... E-2 주제에 7회굉침이라니 살짝 지칩니다.정규항모 1척을 사용하는 A-F-G-I도 있다지만 저는 무식하게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을 선호하는 깡뎀충이므로 주저없이 A-F-H-I로 결정. 해당 루트는 정말 섬나라 유저들이 레급없는 5-5 라고 말하던 것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비슷한 조합과 제공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E-2가 요구하는 제공치가 훨씬 낮습니다. 당장 야채함이 하나도 없는데도 최종형태에서도 제공이 잡히더군요. 아무리 경항모라도 자코처리는 가능한 만큼 정규항모는 말할 것도 없고 경항모가 야채느냐 아니느냐의 차이가 게이지파괴엔 큰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정말 불가능하다 라는 결론이 나온 것이 아닌이상 야채는 피하도록 노력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