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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5월 28일 두산전 감상.
1. 선발이 빨리 내려간건 아쉽지만 그이후는 나쁘지는 않았었음. 2. 손아섭이 김현수 타구 잡아냈을때 환호성 지름...이 수비 괜찮았음.(이기호 캐스터 : 잡았어!!) 3. 박준서 대타쓰지말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출전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결승타ㅅㅅㅅ 4. 도너츠 안먹어본지 꽤 됐는데 옛날에는 도너츠에 설탕발랐잖아요?요즘은 뭐 바르나요?시커먼거 바르는것같던데? 아 도너츠 이야기하니까 배 고파지네...-ㅠ-;; 배고프다(...)인터뷰는 역시 먹방이 제맛 요즘 도너츠 얼마해요? 5. 박현승 코치님은...의욕은 좋지만 폭주ㄴㄴ해요...(옛날에 박현승 선수시절 싸인 받은 1人이 겁나서 한번 써봅니다ㅠㅠ현역때 팬이었던...)
정훈이 많이 사람다워졌다..
수비도 그렇고 타격도 그렇고 모든면에서 많이 사람다워졌다. 예전에는 1군에서 보기 힘든 수준이었는데 요즘은 1군에서는 비벼볼만한 수준으로 올라 온듯. 조성환을 뒤를 생각해야하는데 정훈이 그나마 사람다워져서 다행인듯..

고교우량아(1977)
1977년에 김응천 감독이 만든 하이틴 영화. 내용음 승현, 유영, 정훈 등 세 친구가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겪는 학원 청춘물이다. 작중에 딱히 줄거리로 요약할 만큼 굵직한 사건은 없고 승현과 주희의 연애, 정훈을 따라갔다가 독고노인을 보살피는 경로, 학교 짱 유영을 쓰러트린 전학생 삼육과의 대립과 삼육의 아버지인 학교 수위 아저씨를 위해 학교 털이범을 붙잡는 사건 등등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가 있다. 연대로 보면 1976년작 고교얄개의 후속작이지만 판권 문제로 인해 ‘얄개’를 쓰지 못하고 고교 우량아란 제목으로 나왔으며 얄개 시리즈로 분류되지 못하고 있다. 고교 얄개는 연방 영화에서 나왔는데 당시 원작자 조흔파에게 70만원의 원작료를 지불하고 영화 판권을 인수했지만. 영화가

플레이오프 2차전.
김성배ㅠㅠ 오늘 MVP! 사랑의 매질을 하는 정훈(...)순간포착의 위력인가. 아니 그 이전에 하늘같은 선배한테 올시즌 볼넷이 겨우 3개뿐인 정훈이 포스트시즌에서 볼넷을 2개나 얻어냈습니다.볼넷 3개에 삼진 42개라니 극악이긴 하지만 그것이(오늘경기) 결승득점으로 이어졌구요. 조성환,전준우는 살아났나요?(수비에서는 욕먹은듯?) 박종윤은...박종윤은 언제 살아나나요! PS. 이렇게 써도 꼴갤에서 본것을 바탕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오늘은 안보니까 이기는군요;;;(제발 3차전은 내가 볼때 이겨라!!) PS2. 포시에서도 마무리 도장깨기는 적용되나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