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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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소설) 테스터 2 + 비스킷 2
한국 청소년 소설 테스터 2 + 비스킷 2 이희영 자신이 '강 회장'의 손자가 아니라 진짜 손자인 '하라'를 살리기 위한 테스터란 사실을 알게 된 '마오'는 충격을 받아서 옥상에 올랐다. 이것은 '하라'에게도 역시 큰 충격을 안겼다. 그리고, 3년의 시간이 흘렀다. 지방의 작은 마을에 쓰나미가 덮쳤다. 처음엔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정부는 곧 말을 바꿨고, 마을 사람들은 결국 임시로 할당받은 컨테이너 하우스에 정착할 수밖에 없었다. 심지어 이 가난한 마을은 의료 혜택도 제대로 받을 수 없었다. 이런 마을에 찾아와준 고마운(!) 보건소 의사가 있어 그나마 마을 사람들.......

한국 청소년 소설) 도서관 문이 열리면 +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한국 소설 도서관 문이 열리면 +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범유진 여기저기에서 물어온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맛깔나게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은솔'은 나름 소식통으로 불렸다. '은솔'은 늘 그랬듯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기대하는 소식을 전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럴 수가! 이야기의 당사자가 눈물을 흘리는 바람에 갑자기 공공의 적이 되었다. 혼자 있을 곳이 필요했던 '은솔'은 새로 생겼으나 학생들의 관심을 사는 데는 실패한, 그래서 사람이 없는 도서관을 찾게 된다. 사서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해 깨달음을 얻게 된 '은솔'은 도서관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오길 바라는 마음에.......

한국 청소년 소설) 베아 +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한국 청소년 소설 베아 +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이희영 "비스족"은 리더 "쿤"과 그를 보좌하는 장군 "솔"로 지도부를 구성하고 있다. "쿤"과 "솔"이라는 이름은 대대로 그 직책을 담당하는 이에게 붙여지며, 일찌감치 후계자를 결정하기도 한다. 현재의 "쿤"인 '부르인'의 후계자 '베아'는 친딸은 아니지만, '부르인'에 의해 선택되었다. '베아'는 자신이 왜 후계자로 선택되었는지 의문을 가졌지만, '부르인'은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알게 될 뿐이라 말했다. 현재의 "솔"인 '화이거'는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