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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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욕내강
지난 이야기인 월화몽소를 간략히 설명하고 들어갑니다. 붉은겨울과의 교류회가 끝난지 얼마 안 되어 또다른 산해경 대형 행사인 월영제를 준비하네요. 네버랜드에서 술래잡기 - 용무동주 - 월화몽소에서 이어지는 산해경 연작의 최종편 오욕내강 로고에 황금용(키사키)와 검은 뱀(카이)의 대립이 눈에 띕니다. 현무상회에서도 월영회 준비로 한창인데... 갑자기 가스 폭발과 함께 루미도 슌처럼 어려지고 레이죠를 제외한 다른 현무상회 일원들도 어려지는 현상이... 슈에링 때는 슌 본인만 회춘의 비약을 마시고 어려졌지만 이번엔 광범위적으로 터진 문제로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받게되는 연단방 부장 사야. 하지만 진범은 전 연단방 부장이자.......

이벤트 경품 교환 11회차까지 간 게 처음이네요.
이벤트 자체는 끝났지만 1주일 기간 동안 상점이나 경품 교환 기회가 남아있었던 월화몽소 이벤트 어제 모두 상점에서 필요한 것들 교환하고 이벤트 경품 교환은 11회차간게 처음있는 일이었습니다.

월화몽소 챌린지 클리어
챌1~3은 생각보다 쉬웠고, EX는 보스와 쫄의 체력이 공유하는데 보스의 공격이 직선 앞에 선 쫄에게 닿도록 기믹을 유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처음에 운유카로 모두에게 실드 씨우고 보스에게 근접하는 작전을 세웠는데 딜링의 핵심인 수나코가 계속 먼저 죽더라고요. 그래서 운유카 대신 무시노 탱커로 혼자 어그로 끄는게 쉽게 깨졌습니다. 기믹만 알면 쉽게 파훼되는 거라 챌린지 다 깨고 이제 남은 시간동안 접속만 하고 재화털이만하면 되겠네요. 월요일까지는 딱히 할 일 없겠습니다.(화요일부터 시로쿠로 총력전 시작)

월화몽소
지난 이야기로 용무동주의 내용이 요약되었습니다. 느닷없이 붉은겨울과 교류회를 추진하는 키사키 산해경이 어떤 학교인지, 어디있는지 모르는 붉은겨울은 상상만으로도 두근거립니다. 체리노가 자리를 비울지라도 쿠데타 걱정은 없을 것 같은게, 붉은겨울은 매일 쿠데타가 일상이고 또 그 대상인 체리노가 없으면 쿠데타 일으킬 목적이 사라지는거죠. 용무동주때부터 선생에 대한 감정이 남다른 키사키 시베리아를 모티브로 했기에 일 년 내내 눈으로 한랭 기후인 붉은겨울과 달리 중화권을 모티브로 한 산해경에선 온난 기후라 대부분 가볍게 입고 다닙니다. 키사키가 현룡문의 방법으로 극진히 모시라했는데 이게 잘못 전달된건지 초대받은 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