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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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와 키사키가 만난 미니 스토리
2월 19일 생일이 겹치는 히나와 키사키다보니 둘이 우연한 사건으로 한 자리에 만나는 미니 스토리가 추가되었습니다. 일섭에서는 2월 하순 팬데믹 해저드와 함께 나왔을텐데 한섭에서는 반년 지나서야 나오네요. 히나와 키사키의 생일 하루 앞두고 선도부의 이오리, 치나츠와 현룡문의 미나는 각자 히나와 키사키를 위한 선물 택배를 카와니시 허브에 맡겼는데 그 택배가 빠르다는 장점이 무색하게 중간에 꼬인다는 것을 간과했습니다. 이때문에 게헨나와 산해경의 택배가 서로 뒤바뀌게 되고, 치나츠가 미나에게 연락을 걸어 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평소에 만난 적 없던 게헨나 선도부와 산해경 현룡문의 역사적인 만남을 주도하는 현무상회의.......

오욕내강
지난 이야기인 월화몽소를 간략히 설명하고 들어갑니다. 붉은겨울과의 교류회가 끝난지 얼마 안 되어 또다른 산해경 대형 행사인 월영제를 준비하네요. 네버랜드에서 술래잡기 - 용무동주 - 월화몽소에서 이어지는 산해경 연작의 최종편 오욕내강 로고에 황금용(키사키)와 검은 뱀(카이)의 대립이 눈에 띕니다. 현무상회에서도 월영회 준비로 한창인데... 갑자기 가스 폭발과 함께 루미도 슌처럼 어려지고 레이죠를 제외한 다른 현무상회 일원들도 어려지는 현상이... 슈에링 때는 슌 본인만 회춘의 비약을 마시고 어려졌지만 이번엔 광범위적으로 터진 문제로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받게되는 연단방 부장 사야. 하지만 진범은 전 연단방 부장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