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키 산해경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월화몽소

월화몽소

지난 이야기로 용무동주의 내용이 요약되었습니다. 느닷없이 붉은겨울과 교류회를 추진하는 키사키 산해경이 어떤 학교인지, 어디있는지 모르는 붉은겨울은 상상만으로도 두근거립니다. 체리노가 자리를 비울지라도 쿠데타 걱정은 없을 것 같은게, 붉은겨울은 매일 쿠데타가 일상이고 또 그 대상인 체리노가 없으면 쿠데타 일으킬 목적이 사라지는거죠. 용무동주때부터 선생에 대한 감정이 남다른 키사키 시베리아를 모티브로 했기에 일 년 내내 눈으로 한랭 기후인 붉은겨울과 달리 중화권을 모티브로 한 산해경에선 온난 기후라 대부분 가볍게 입고 다닙니다. 키사키가 현룡문의 방법으로 극진히 모시라했는데 이게 잘못 전달된건지 초대받은 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