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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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 더 프랑키스 10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9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나 뭐라나...쿨럭. 지금껏 규룡들을 잘 막아온 아이들을 위해 훈장 수여하기로 한 어른들 수뇌부.그 뜻을 아이들에게 나나가 전해줍니다.드디어 어른들을 만나게 된 것에 신나서 환호하는 조로메.하지만 이런 때에도 조금은 들뜰 것 같은데 언제나 냉정을 유지하는 이쿠노.음... 정복도 잘 어울리는 이쿠노.항상 막혀왔던 입구가 열려 있어서 더 어색한 아이들.그래도 어쨋거나 통과.참고로 제일 먼저 통과한 것도 조로메.통과한 것에 놀라서 화면 밖에 나귕굴고 있는 사람도 역시 조로메입니다. ㅋㅋㅋ뭔가 생각외로 삭막한 느낌의 기지 내부를 처음 본 아이들.제로투는 이 곳을 [죽어있는 도시]라고 표현합니다.아이들이 여기저기 구경하고 싶다는 요청에 난감해하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9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8화 이번화는 이치고와 고로의 이야기입니다.물론 고로가 이상한 규룡에 엮여서 몸 속에서 산소고갈로 죽어갈 시간만 기다린다거나, 그걸 구하겠다고 뛰어드는 이치고의 이야기....................야 뭐 알아서들 보셨을 테고...저는 그저 이쿠노만 있으면 행복합니다. 하악하악~이번화에는 왠지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미지의 규룡이 나타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그저 편하게 출격하고, 목표를 발견해서 공격하고 끗~정도의 이야기라서 모두가 편하게 출전에 나섰습니다만......고로가 규룡에게 먹혀서 죽음의 위기에 처했습니다.하지만 저는 이쿠노짱의 안경 고쳐쓰는 모습에 더 신경이 쓰입니다만? (어이어이)고로는 자기가 죽음으로 해결하려 하고,딱히 방법이 없으니 고로의 말대로 하자고

달링 인 더 프랑키스 8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7화 동심 파괴 망가!! (어이어이)뭐 하여튼 지난화에서의 그 탈콤한 분위기는 전부 어딜 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아이들은 아이들입니다.하지만, 아이들같은 유치함은 나이를 먹어서도 변하지 않는 법입니다.또 그런 유치함에 때로는 즐거움.그것이 사랑인 거 아니겠습니까. 하하하. 음... 뭐 무슨 일이 있었는가 하면... 슬라임같이 기체를 파고들어와서 신체가 아닌 부분만 녹이는 뭐 그런 아주 훌륭한 규룡이 존재했었다고 합니다.(이하 생략)그리고 규룡의 신사적 태도는 제13부대의 분열로 이어져서...(응?)결국 유치찬란한 남년분쟁이 시작되었습니다.뭐... 이 선 넘어오지마라 뭐 이런...ㅋㅋㅋㅋㅋ하지만 이번엔 남자쪽이 아니라 여자쪽이 일방적인 피해자인 관계로남자들은 말 한마디 못하고

달링 인 더 프랑키스 7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6화 음... 분명히 이번화는 비키니... 아니지 수영복 이벤트인데... 왠일인지 1도 안 야함.게다가 분위기 이거 어쩔...너무 어두월~ 어두월~ 분위기가 무거월~참고로 메가네씨 엉덩이도 무거월~(쳐 맞는다.) 지난화에서 규룡을 격퇴하는데 큰 공을 세우고 휴가를 허락받은 13부대원 일동.바다에 왔습니다.이제 얼마 남지 않은 지구의 진짜 바다.이번화에서는 일단 커플들의 윤곽이 확실하게 드러나기 시작합니다.바다가 개방적이라서 그런가... 수영복이 개방적이라서 그런가...하여튼 전부 다 개방적 분위기가 되어서는...음... 이쿠노의 수영복차림. 인정합니다.좋아요.(퍼버벅) 그런데 이쿠노는 바다까지 와서도 태양을 피하는 방법을 연구 중인...OTL수영같은 거 안 키우는 새침데기 아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