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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짤짜~ㄹ짤
저기 갈메기 포인트에서는 원가 4만원 이상 되는 무역품 물고기를 낚을수있는데 갈메기 낚시를 요즘 계속하다보니까 대충봐도 뭐가 낚일지 아는 지경; 문제는 저 3포인트가 몽땅 같은 물고기라는거. 얌마!!! 같은거라도 많이 투척하면 값이 떨어진다구!! ㅠㅠ 저게 뭐드라... 하얀 짐마차입니다. 일명 달구지계의 롤스로이드 말은 거창한데 이러니 저러니 본성은 달구지라서 잘 안보입니다. _-_ 귀족마차 하나면 저거 쌈싸먹고도 남거든요. 여튼 잘 안보이는데 발렌시아에 물고기 무역품을 투척하고 돌아오는길에 발견해서 찰칼!! 귀염둥이 달구 코끼리는 덤 여러분! 검은사막이 이런 게임입니다! 강화 ㅈㄲ 검은사막을 접으려고 질렀다가 대박 실패함. ...저런 재력을 동원할수있다
호세 페르난데스 논의라...
뭐, 윈터미팅이라면 의례 있는 일이고...아무리 급하다고해도 시거+유리아스면 카스텐이 총 갖고 사장실로 들이닥칠테니. 개인적으로 좀 미덥잖은게 잔부상이 너무 많아요. 하긴 베켓도 커리어초반 어깨를 비롯한 부상이 많다 플로리다 말린스 우승즘부터 꽤나 건강하게 던져줬다지만 앤 벌서부터 토미 존 받았고 시즌 100이닝도 못 넘겼고요. 물론 20대초반 깡패구위라 혹하긴 하다면서도. 과거 드랩에서 애 뽑으려고 기다리고 있었고 상대적으로 당시 고교생보다 +1한 나이등으로 덜 주목되어서 돈도 아끼겄다, 화이트가 좋아하는 떡대 하드스터프 꼬맹이겠다 좋아라하고 입 벌리고 있는데 2계단 앞에서 말린스가 채간 기억이 나네요. 그래거 뽑은애가 15시즌 중 떨이로 말린스에 넘긴 대학 마무리 크리스 리드.....본전생각때문에 선

도쿄홋카이도 2014,7:(20) 삿포로에선 회전스시만 먹어도 만족
돌아가는 열차는 2시 58분에 출발하는 열차, 오타루에 갈아타고 삿포로에 도착하면 4시가 조금 넘겠군요. 삿포로에서 출발하는 하마나스가 10시니 6시간 정도 남은 셈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그러면 무조건 먹어야죠. 삿포로 역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스텔라 플레이스로 달립니다. 줄이 끊이지 않는 하나마루지만 오후 4시에는 기다릴 필요가 없지요. 하나마루 스시 스텔라 플레이스 점하고 같은 층에 있어 한번도 가보진 않았지만 밖에서 메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코리안 다이닝 시장', 오른쪽에 미니 비빔밥을 껴주는 917엔의 냉면셋트 안내가 살짝 보입니다.부대찌개와 닭갈비 나베 같은 것은 평범한 편인데, 왼쪽 아래 '닭갈비 치즈 돌솥 비빔밥'은 충격이 상당합니다. 이런 독특한 메뉴때문에 구경
![[13년 11월 홋카이도 여행]홋카이도 AERU, 연어&가자미 덮밥[5]](https://img.zoomtrend.com/2013/12/02/a0016483_529b33532e8be.jpg)
[13년 11월 홋카이도 여행]홋카이도 AERU, 연어&가자미 덮밥[5]
도마코마이에서 오비히로로 이동중에 점심을 먹으러 들른 AERU라는 관광시설 마침 가을에 제철인 연어&가자미회덮밥을 계절메뉴로 판매하고있다고 해서 시켜봤습니다 연어&가자미 회덮밥 세트(1,200엔), 이왕 먹는거 홋카이도 지방의 사케도 시켜 봤습니다. 메인인 연어 & 가자미 덮밥, 간장에 살짝 절인 연어와 가자미회, 간장에 달게 조린 가자미알이 얹어져 있습니다. 연어는 긴세이라는 홋카이도산 브랜드 연어, 가자미도 홋카이도에서 잡히는 고급품종이라고 연어가 제철이라 그런지 기름지가 좔좔 오른게 맛있더군요. 가지미는 살짝 쫄깃하니 씹히는 맛이 이쑈어서 좋았습니다. 연어 된장국. 연어 서더리와 두부, 배추가 들어있는 된장국입니다. 훈제연어가 얹어져 있는 샐러드,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