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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8.21~2013.9.8 (3) 부산
2년만인가..부산을 다시 찾은 것이.. 김해 경전철. 해운대 삐딱하게 찍어서 굴곡이 생긴 해운대 파노라마 뷰 노보텔 카페 테라스 (?) 에서 방사능 맥주(일까?) 흡입
![가족 단위 스테이로 유명한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이그제큐티브 룸 투숙기](https://img.zoomtrend.com/2013/08/25/d0006460_52197bd27752b.jpg)
가족 단위 스테이로 유명한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이그제큐티브 룸 투숙기
사실 모든 걸 다 까먹기 전에 포스팅을 해두자라고 결심한 건, 2008년 라오스 여행이었는데그 사진들이 다 어디에 갔는지 외장 하드가 안보여서 약간 멘붕(...)오키나와 여행 정리로 연명하고 있다가,정신을 차리고 얼마전 엄마랑 나무랑 다녀온 노보텔 숙박을 기록하기로. 틸트를 좀 하고 싶어도 아무런 툴이 없는 집 노트북....15층에 있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의 뷰사진을 찍으니 제법 운치 있게 나왔다. 아이 동반, 수영장 이용, 라운지 엑세스를 생각한다면 서울 안에 갈 수 있는 호텔이 몇 개 안된다고 한다.그 중 가장 가족 friendly한 곳이 여기랑, 그랜드 힐튼인 것 같아 우선 노보텔을 가봄 라운지 엑세스를 하기 위해서 이그제큐티브 룸을 선택했고, 나름 평일인 금요일에 가서 가격도 175,-으로 착함
![[Accorhotels] Novotel Bangkok Fenix Silom, 1 King Standard](https://img.zoomtrend.com/2013/02/04/f0051713_510e3781be615.jpg)
[Accorhotels] Novotel Bangkok Fenix Silom, 1 King Standard
호텔명 : Novotel Bangkok Fenix Silom 숙박일 : 2013/01/8, 1박 객실형 : 1 King Standard, 1113호 숙박비 : Accor Supersale 요금 1295 Baht (1100 ++) (공시 Regular rate : Deluxe 1870 ++) * 사진 후기는 항목 리뷰 아래에 있습니다. 사진의 숫자/용량이 큰 편이니, 모바일 기기로는 읽기 힘드실 수 있습니다. 늦게 도착하고 일찍 체크아웃하여, 크게 경험할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실롬 지역도 비즈니스지역에 속하는데, 프론트 직원의 영어가 미숙아여 조금 아쉬웠습니다. ◆◆◆◆◆ ◆◇◇◇◇ 노보텔 만의 사무적인고 깔끔한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