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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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은 대박으로 이어지기를
해외 지인들과 함께 본 방송영상인데 벌써 올라왔더군요. 뭐, 한국 대통령 나왔다는 점 보다 '케데헌의 매기 강'이 나온다는 것 때문에 다들 와글 와글 모여서 본 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습은 많은 것을 바라보는 가운데 그 안에서 우리들이 정말 고급스러운 색깔보다는 자연스러운, 즐길 수 있는 좋은 매력을 보여주기를 바라게 되기도 합니다.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자연함이 재미있더라고요.

같지만 인식이 달라지면 다르게 보입니다
해외에서 취미 지인들이 왔습니다. 2사람이 떠나고 3사람이 왔습니다. 5사람이 오고 2사람이 일본에 갔다가 다시 한국에 왔습니다. 4사람이 또 왔네요. 그리고 4명이 떠났습니다. 초기 5인에서 -2 +3 +5 -2 +2 +4 -4 라는 수치가 되어 후에 일정에 합류한 지인을 포함해 현재 11명이 한국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중 최장 체류 중인 이는 3개월 정도를 채울 것 같습니다. 솔직히 미술관이나 박물관은 한 해에 한두 번씩을 돌아보고 다니지만 올해 들어 벌써 4번 갔다 왔습니다. 이전에는 그렇게 관심이 없던 이들까지 덩달아 가보겠다고 해서 연달아 가게 되었네요. 확실히 무시무시한 인지도와 더불어 지인들의 친구, 가족들에게 주문을 받아 구.......

bhc 바삭킹 콤보 치킨
역시 해외 지인이 놀러 왔습니다. 유럽 출신이다 보니 더운 때에 잘 피난 왔다고 말하지만 한국도 더워지고 있지요. 어찌 되었든 올해 봄에 먹어본 이 치킨을 잊지 못해서 오자마자 주문을 한 친구 덕분에 저도 덩달아 한 팩 구입했습니다. bhc 바삭킹 시리즈인데 확실히 이 바삭거림은 남다른 매력이라고 하겠습니다. 저번에 왔을 때는 거의 밤마다 야식 +간식 같은 느낌으로 치킨들을 소비했는데 이래저래 인상적인 느낌을 받았던 모양입니다. 5명이 8팩을 구입해서 잘 드시는 분은 2.5개를 소비하더라고요. 어디서 조금 잘못된 정보를 믿고 있던 사람이다 보니 한국인은 1인 한 마리를 소화시키는 것이 기본이라는 말을 하면서 간식으로 1~2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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