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니마스

포스트: 178|아이템:샤니마스(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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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니마스 간단간단한 근황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13일

레벨6가 아무래도 마니 벌기엔 더 좋은데 딱히 페스도 꼬박꼬박 하고 싶지 않은 나날입니다. 아직 가을타령할 날씨가 아닌데 뭔가 나른하네;; 뭐.. 게임은 페스쪽은 공략법이 정형화된 상태고 신규 가챠는 커녕 다른 이슈조차 하나 없다보니 스레는 뭐 이벤트 주역인 안티카 가지고 이야기하는 모양새가 되버렸고 그저 널널합니다. 다만 여담으로 이미 한바탕하고 지나간 이야기지만 9월 업데이트 예고의 기능들이 과연 2연속 복각을 해야 될만한 껀인가에 대해서 아무래도 설왕설래가 있는데 아무래도 개발인력이 빠져나가서 사단이 난게 아닌가하는 의견이 조금 더 많은 듯한데 말이죠. ~_~ 흉흉한 상황에서 신규 가챠만 던저줄거라는 안좋은 예감의 예상도 많았는데 이 예상조차 어긋난던게 도리어 다행이었을지도??

샤니마스 운영의 지난한 행보 속 페스 잡담

샤니마스 운영의 지난한 행보 속 페스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12일

그레6로 강등, 그레6도 돌아가는 꼴을 보면 상위권을 모방한 덱들이 거의 정형화되어가는 와중이네요. 전반적인 추세는 멘탈 무시에 특화형 스탯이고 보컬담당이 린제인 경우가 많은 상황이라 보컬쪽에서 위협적인 경우가 나오는 경우는 없습니다. 뭐 혹시라는게 있을테니 거의 없다라고 해두는게 옳겠죠. 문제는 현재 퍼펙트를 치는게 너무 어려워 졌습니다. 그레7에서 너무 방치플레이한 것도 이유겠지만 멘탈이 깍여나가는게 그레6에서도 너무 강해져서 실피가 되는게 너무 빨라졌습니다;;; 게다가 라이벌들은 그레7이 등장하면서 조정된 심사위원의 멘탈 공격력 상승과 호응해 플레이어들을 엿먹이기 위한 멘탈포기 스탯특화의 AI용 방어형 덱이라고 봐도 되는데... 운영이 왜 이런 실기에 가까운 밸런싱을 했는지는 의문입니다. 꼬

샤니마스 김칫국은 사라지고 이벤트 복각 시작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8월 31일

점검하고 나니 잔류라인이 정상화되었더군요. 200등 컷을 내심 바랬는데 아무래도 150등 컷인듯?? @@;; 이걸 비벼볼려면 제 경우 보컬합이 4500이 나오도록 새로 키워야 완전장악을 노리는걸 샘할 수 있는데 깔끔하게 포기합니다. 150등권이면 완전장악으로 안끝날게 거의 분명하니까요. 날도 선선해지는데 건강이나 챙겨야지. 이번 업데이트로 계산기 혹은 엑셀 키고 계산하는게 수월해졌습니다. 이런 딱딱하기 그지없는 시뮬레이트한 게임방향성이 재미있느냐 하면 의문부호가 수없이 붙겠지만 일단 편의성 자체는 올라갔네요. 복각 이벤트는 우승 미션이 사라졌다고해도 가챠 카드 4장과 관련된 미션인지라 여전히 좀 미묘하게 보이네요. 이런 구성이면 아무래도 좋은 반응 나오긴 좀 그럴테니까요. 이벤트 샵에서 구입가능

샤니마스 뭐지 겜이 왜 이러지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8월 30일

자고 일어나서 보니 제 눈을 의심하게 되네요. 잔류라인이 아직도 8천점. 아무리 상황이 나빠도 4만 스코어가 가능하고 사실상 저렇게 점수가 딱 떨어지지 않는데 그냥 8천점이네요. 이거 제가 못보고 지나친 공지가 있었는가 싶어서 겜은 안하고 공지부터 뒤져보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뭐 암 것도 없네요. @_@ 운영은 지금 무슨 생각인거지? 레벨7까지 올라온 초중요한 유저 중에 꼬접 나올까봐 간보고 있는건가?? 상황이 이렇다보니 되려 갑자기 승격라인 14만,15만 되는거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무서워진단 말이죠. 워어... enza의 나머지 게임이 문제지 샤니마스는 흥행 유무에 대해선 이 정도면 좋은 편이라는게 중론(?)인데 이외로 소심한 행보 아니면 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