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ャニマス

포스트: 12|아이템:シャニマス(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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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니마스 댄스 유행의 주간

샤니마스 댄스 유행의 주간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21일

레벨6 기준으로 라이벌 카호 센터의 비중이 크고 카호 센터 특유의 어그로 탱킹 덕분에 퍼펙치기가 상당히 쉽네요. 다만 퍼펙을 치더라도 댄스담당의 순스탯이 1500정도에 댄스총합 4000대 수준이면 딜 경쟁에서 밀려서 고득점을 노리기 어려울 걸로 보입니다. 이 글을 적는 시점에서 잔류라인은 84000점대라는데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잔류라인은 굉장히 저조할려나? 댄스 유행인 시점에서 레벨6 처음 열렸을때 수준의 광기가 다시 도래할 가능성도 없는건 아닌데 과연? 경쟁이 없는 경쟁컨텐츠야 운영의 머리칼만 쥐어뜯게 만드는거지 저야 어찌되든 상관없는 노릇 -.-.... 그리고, 이번 페스 이벤트는 기존에 페스리허설에서만 카운트하는게 갓치리어필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대거 페스리허설에서 따야되게 변했더

샤니마스 하릴없는 근황

샤니마스 하릴없는 근황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19일

막날되서야 겨우 350등에서 벋어나는군요. 원래 경쟁컨텐츠를 그닥 즐기는 유형이 아닌 것이 문제지만 이거 다른 반남이나 사이게의 경쟁컨텐츠하고 비교하면 너무 지리멸렬할 수준이라 제가 재미없을 걸로 판단하고 있는 하즈키를 구입하고 먹여서 서포터 3돌 넷정도 추가한다는 노림수는 계속해서 하릴없이 미루고 있는 실정입니다. 복각이벤트는 이번에도 이런식으로 초간단 6인 클리어로 마무리. 나중에 복각이 아닌 프로듀스 이벤트가 나오면 뭘 포기해야 될려나 모르겠네요. 프로듀스 모드 진행에 변화가 없다보니 흥미가 계속해서 떨어지는 중이라 정말 길게 못하겠습니다. 그오마냥 핵&슬래쉬스런 양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엄밀히 말하면 오디션 양학이 없는건 아니지만 하면 그구간은 손해에 무의미?? 솔까 이 게임가지

샤니마스 운영의 지난한 행보 속 페스 잡담

샤니마스 운영의 지난한 행보 속 페스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12일

그레6로 강등, 그레6도 돌아가는 꼴을 보면 상위권을 모방한 덱들이 거의 정형화되어가는 와중이네요. 전반적인 추세는 멘탈 무시에 특화형 스탯이고 보컬담당이 린제인 경우가 많은 상황이라 보컬쪽에서 위협적인 경우가 나오는 경우는 없습니다. 뭐 혹시라는게 있을테니 거의 없다라고 해두는게 옳겠죠. 문제는 현재 퍼펙트를 치는게 너무 어려워 졌습니다. 그레7에서 너무 방치플레이한 것도 이유겠지만 멘탈이 깍여나가는게 그레6에서도 너무 강해져서 실피가 되는게 너무 빨라졌습니다;;; 게다가 라이벌들은 그레7이 등장하면서 조정된 심사위원의 멘탈 공격력 상승과 호응해 플레이어들을 엿먹이기 위한 멘탈포기 스탯특화의 AI용 방어형 덱이라고 봐도 되는데... 운영이 왜 이런 실기에 가까운 밸런싱을 했는지는 의문입니다. 꼬

샤니마스 김칫국은 사라지고 이벤트 복각 시작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8월 31일

점검하고 나니 잔류라인이 정상화되었더군요. 200등 컷을 내심 바랬는데 아무래도 150등 컷인듯?? @@;; 이걸 비벼볼려면 제 경우 보컬합이 4500이 나오도록 새로 키워야 완전장악을 노리는걸 샘할 수 있는데 깔끔하게 포기합니다. 150등권이면 완전장악으로 안끝날게 거의 분명하니까요. 날도 선선해지는데 건강이나 챙겨야지. 이번 업데이트로 계산기 혹은 엑셀 키고 계산하는게 수월해졌습니다. 이런 딱딱하기 그지없는 시뮬레이트한 게임방향성이 재미있느냐 하면 의문부호가 수없이 붙겠지만 일단 편의성 자체는 올라갔네요. 복각 이벤트는 우승 미션이 사라졌다고해도 가챠 카드 4장과 관련된 미션인지라 여전히 좀 미묘하게 보이네요. 이런 구성이면 아무래도 좋은 반응 나오긴 좀 그럴테니까요. 이벤트 샵에서 구입가능